
영통구는 2026년 상반기 도의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구정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 추진 여건을 공유하고 도의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도의원 4명, 구청장 등 총 18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업무 및 사업 보고, 현안 사업 논의, 구정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영통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도의원들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금산군 남이면 이장들이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갖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장들은 부당한 청탁 배제, 금품·향응 수수 금지, 사적 이해관계로부터 자유로운 마을 업무 수행 등을 약속하며 주민 중심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다짐했다.

금산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명절 선물 주고받지 않기 캠페인 및 복무 점검을 통해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금산읍은 설 명절을 맞아 16일까지 44개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는 마을 입구와 하천변 등 주요 생활 공간에서 자율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쳐 귀성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 생활 환경 개선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스마트 주차시스템 도입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민원 행정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 중구 운서2동 주민자치회가 29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공식 출범했다. 위원들은 주민 의견 수렴과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울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0곳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장애인복지시설 21곳과 노인복지시설 29곳의 이용자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명절선물세트 등을 포함한다.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이 경영 정상화와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해 민‧관‧전문가가 참여하는 경영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직 쇄신에 나섰다. 위원회는 공공행정, 안전, 법무, 회계, 체육, 경영‧ESG 등 분야별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분기별 회의를 통해 경영 현안에 대한 전략 자문과 혁신 방향을 제시하며, 도출된 권고 사항을 경영 실무에 즉시 반영하는 환류 체계를 구축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결식 우려 주민과 돌봄 이웃을 위해 '천원국시' 운영 및 명절 꾸러미 전달 등 다각적인 나눔 지원에 나섰다. 고액 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도 동참하여 저소득층에게 명절 꾸러미와 착한 쿠폰을 전달했으며, 기초수급자 및 아동에게도 대체식과 도시락 등을 지원한다.

문경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처리제'를 운영했다.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합동처리반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토지 경계, 지목변경, 분할·합병, 조상 땅 찾기 등 토지 관련 민원을 원스톱으로 상담하며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고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군 단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기관장의 민원행정 추진 성과, 관리체계 운영, 민원취약계층 보호, 민원담당자 보호 등 전반적인 민원행정 개선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고성군이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발전 봉사활동에 대한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 및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