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점동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김 부시장은 취임 이후 현장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장들은 부시장의 현장 방문에 큰 힘을 얻었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요청했다.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56가구에 돼지고기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담소를 나누는 등 의미를 더했으며, 수혜자들은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사업을 통해 행복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평택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한다. 시 주택과 등 100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도로변 현수막, 상가 풍선 광고 등을 정비하며, 자진 철거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명절 이후에도 지속적인 정비를 약속했다.

평택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과 소통하고, 시장 환경 개선 및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주정차 단속 유예 및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소비 진작을 위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 자율방범대가 지역 발전을 위해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신임 대장 취임식을 개최하며 지역 안전과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예산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충남 지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공개, 청구 처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군수는 투명한 행정 운영과 군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장수군 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결과 보고 및 2026년 연간 운영계획(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특화사업 추진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방안을 포함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진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결연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저소득층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장흥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평가는 사전정보 공개, 원문 공개, 청구 처리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진행되었으며, 장흥군은 주민 알 권리 보장과 소통 중심 행정 운영을 인정받았다.

장흥군이 2025년 이월사업 규모를 전년 대비 19.9% 줄여 예산 집행 효율성을 높였다. 이는 재정 집행 관리 강화와 계획적 예산 운용의 성과로, 사업 지연을 줄이고 군민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2차 회의를 열고, 특별법안 내용과 광양항의 북극항로 연계 역할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산업단지 환경기초시설 설치 특례, 데이터센터·에너지 기반시설 협력, 섬진강 유역 환경 관리, 수소·재생에너지 연계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광양시는 이차전지 및 수소 산업 육성과 북극항로 거점항만 조성 계획이 행정통합 과정에 반영되도록 TF팀을 중심으로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나주살리기시민운동본부 박종추 본부장이 설 명절을 맞아 영산동 취약계층 100세대에 200만 원 상당의 새송이버섯과 컵라면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으며, 영산동 지사협 민간위원장과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