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식 사천시장이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것으로, 박 시장은 우주항공 수도 기반 강화, 해양관광 중심도시 조성,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공사·용역·물품 관련 업체와 전 직원에게 '청렴 서한문'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부정·부패 근절과 투명한 공단 운영을 위한 협조와 당부가 담겨 있으며, 공단은 청렴 서약 및 교육 의무 이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평구가 제8기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 100명을 위촉하고, 앞으로 2년간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직접 참여를 확대한다. 위원들은 제안사업 심의, 예산 편성 의견 제출, 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부평구 정책 결정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사골국, 떡국떡, 방한 조끼 등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함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공정하고 청렴한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및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선물 주고받기 문화 개선과 음주운전 근절을 통해 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함양읍 주민자치회가 제3기 양점용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갖고, 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 향상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2026년부터 본격 시작한다. 요가, 서예, 라인댄스 등 15개 강좌가 개설되며, 주민은 2월 13일까지 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양시 광영동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간선도로, 마을 안길,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현수막 철거 등 도시 미관 개선 활동을 펼쳤다.

순천시 풍덕동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순천곡성지사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택가, 상가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서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에 힘썼다. 풍덕동은 명절 기간 쓰레기 배출 홍보와 불법투기 예방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순천시가 2026년 마을활동가 10명을 위촉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현장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따순마을활동가'는 주민 참여 독려, 공모사업 어려움 해결, 컨설팅, 회계 지원, 마을계획 수립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월례회의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2026년부터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여,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인다. 이 서비스는 고령자 및 읍·면 지역 주민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계약 체결, 신청서 접수, 현장 확인, 민원 상담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 편의 증진과 공유재산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가 기대된다.

밀양시가 간부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밀양 미래 비전 10년' 발표 및 토론, AI 업무 활용, 특강 등을 포함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정 전반의 미래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밀양시 산내면이 지역 내 23개 마을 이장들에게 업무용 명함을 제작해 배부했다. 이는 이장들의 공식 신분을 명확히 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