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가 산북면 내화리에서 주민 70여 명과 함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위기가구 발굴,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민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문경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Mungyeongsi'가 팔로워 1만 명을 돌파하며 디지털 기반 행정 홍보의 성공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문경시는 2016년부터 꾸준히 SNS를 운영하며 콘텐츠 기획 강화와 영상 중심 게시물 확대 등을 통해 소통을 강화해왔으며, 이는 2028 경북도민체전 및 자동차세 연납 안내 등 주요 현안과 시민 생활 정보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최근 3년간 올해의 SNS, 지방자치TV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콘텐츠 제작, 시민 참여형 이벤트 확대, 영상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동해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2026년에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지속 운영한다. 지역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이 제도는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를 우선으로 국세, 지방세 전반 및 지방세 불복청구 등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2025년 92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2026년부터는 연중 상시 운영된다. 또한, 전통시장, 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운영하고, 법인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는 집중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세무 부담 경감을 위한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동해시가 2월 9일부터 2월 23일까지 '2026년 행복한 동해만들기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형 마을 공동체 육성과 행복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며, '행복한 동해만들기'와 '행복한 동해마을 조성' 두 분야에서 총 10개 공동체를 선정해 각 최대 4백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2026년 강원도민체전 개최를 대비한 마을 정비, 지역 가꾸기, 관광객 증가에 따른 친절·청결 문화 확산 사업 등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신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및 보탬e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청 행정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는 설 연휴 기간 음식물류 폐기물 원활한 수거를 위해 요일별 배출 시간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수거 업체와 처리 시설이 휴무하는 일요일(15일)과 설 당일(17일)에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자제하고, 14일과 16일에 분산 배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수거 업무는 15일, 17일, 18일에 정상화된다.

정읍시가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창안대회'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줄기단계'와 '사후관리단계'이며, 각 단계별로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정읍시청 제2청사 지역활력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화천군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군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행정력을 집중한다. 연휴 기간 동안 생활 폐기물 수거, 상하수도 비상 운영, 교통 대책, 물가 안정 단속, 임금 체불 점검, 비상 진료 체계 운영, 산불 방지 홍보 강화, 취약 계층 방문 등 다방면에 걸쳐 행정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읍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재난·재해, 의료·방역, 물가, 교통 등 8개 분야에 대한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 혼잡 구간 특별 관리,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쓰레기 정상 수거, 상하수도 긴급 민원 즉각 대처 등을 실시한다. 또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설 연휴 기간 동안 민생경제 활성화와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소비 촉진, 물가 안정, 재난 안전 관리, 교통 편의 제공, 의료 공백 방지, 가축 질병 차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군민 참여를 확대한다.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공모 체계 강화, 위원회 및 지역회의 내실화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예산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정책사업, 지역사업, 지역-계획사업 분야에서 예산을 편성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상품권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속초시는 이선규 신임 이사장을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제10대 이사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도시·안전 분야 전문가로, 현장 중심 경영과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약속했다.

속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기초지자체 시 유형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시민 편의를 높인 정보공개 시스템 운영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