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했으며, 이번 활동은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기여했다.

인천 중구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을 앞두고 특별징수의무자에게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당부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 소득 지급 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하여 신고·납부한 자를 의미하며, 전년도 특별징수 내역을 담은 명세서를 매년 2월 말까지 본점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명세서는 4월 확정 신고 시 기납부세액 검증 및 자치단체 간 세액 정산에 활용된다. 명세서는 3월 3일까지 위택스 또는 서면으로 제출 가능하며, 중구는 법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 서구청장이 도마2동과 둔산3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플로깅, 경로당 방문, 자생단체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안전 확보, 공공서비스 제공 등 4개 분야 11개 추진대책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명절 기간 동안 133명의 직원이 상황실 근무를 하며,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 운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보훈 가족 위문, 결식 아동 급식 지원 등 촘촘한 복지 행정을 추진하며, 24시간 재난대응 체계와 응급진료상황실 운영으로 군민 안전을 확보한다. 생활 쓰레기 수거는 일부 제외되지만 특별수거반이 투입되며, 도시가스, LPG, 비상급수 등 공공서비스도 차질 없이 제공된다.

인제군행정동우회가 김종욱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연임 선출했다. 김 회장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임 통장 위촉장 전달식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 차담회를 개최했다. 신임 통장들은 앞으로 2년간 행정 시책 홍보, 주민 불편 사항 파악 및 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 활동을 수행한다.

단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국가유공자,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429가구에 4천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자활생산품과 후원 물품,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투명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행적인 선물 수수 행위를 차단하고 청렴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형 콘텐츠와 포토부스, 실시간 설문조사 등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깨끗한 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시·도 교육감으로 이양되는 법 개정에 맞춰,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인구 증가와 높은 학령인구 비중에도 불구하고 교육지원청이 없는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인 계룡시는 교육행정 형평성 확보와 지역 맞춤형 교육 강화를 위해 조례 개정 유도, 행정·재정·입지 지원 사전 준비, 시민 공감대 형성 등 단계별 전략을 추진한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해 설치 후보지 검토, 지원 방안 마련, 홍보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2026년 지방선거와 연계해 교육감 후보자들에게 공약 반영을 요청하는 등 신속한 설치 결정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정읍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재난·재해, 의료·방역, 물가, 교통 등 8개 분야에 대한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 혼잡 구간 특별 관리,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쓰레기 정상 수거, 상하수도 긴급 민원 즉각 대처 등을 실시한다. 또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함안군 석욱희 부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한센마을 3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 세외수입 운영 실적 종합평가'에서 광주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남구는 효율적인 세외수입 관리와 체납 징수율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