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2026년 제1차 청년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생활, 창업,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즉시 가능한 사안에 대한 현장 피드백을 제공했다. 시는 접수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서 검토 후 개별 안내하고, 청년센터 등과의 연계를 통해 시범 사업 추진 가능성도 검토할 예정이다.

합천군 쌍책면은 설 명절을 맞아 동부농협, 우체국, 초등학교와 함께 '청렴하고 청정한 쌍책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불조심 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쌍책면은 2년 연속 청렴 우수부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도 청렴 및 산불 예방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을 인정받았다. 시민 중심의 정보공개 체계 강화와 체계적인 공문 공개 관리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10가구에 식료품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는 '행복 나눔 설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명절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전세 관리단'을 위촉하고,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인중개사 중심의 민관합동 조직을 운영한다. 또한, 저소득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구리시 갈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돌봄 취약계층 40가구에 60만 원 상당의 조미김 4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 음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더욱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갈매동 새마을단체 회원들의 온정이 담긴 식료품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남군이 민생경제 회복과 저소득층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 가구, 독립유공자, 중증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상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누수 발생 시에도 일정 요건 충족 시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신청은 해남군 상하수도사업소 및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양산시 덕계종합상설시장 번영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덕계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신진기 회장은 추위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거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달성했다. 이는 직원 교육 강화와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의 결과로, 군민의 알 권리 보장과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한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성의신협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25포를 기탁받았다. 부산성의신협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기탁된 쌀은 홀로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대구시와 대구시치과의사회가 동대구역 광장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위한 시민 캠페인'을 개최하고, 지역 유치 의지를 알리며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대구시는 유치추진단장을 격상하고 관련 부서 참여를 확대하는 등 강력한 추진체계를 구축했으며, 대통령 주재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건의한 공모 방식 추진 방침이 공식화되면서 유치 활동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 대구는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치의학 관련 산업 인프라와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영천시는 시민들의 새해 인사회 건의사항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최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주요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노후 경로당 신축 및 리모델링 검토, 강변공원 보행 안전 확보 방안 논의 등을 포함하며, 시민 체감형 가시적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