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남상면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222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지역 기관·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남상면장은 마을 이장과 함께 직접 가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검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쳤다.

거창군 주상면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247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위문을 실시하고,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5,115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주상면장은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구리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앞두고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의견 청취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절차는 지방세법 시행령에 따라 건축물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공주시가 '제2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되어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형 자생 생태계 구축을 통해 청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나선다. 이번 지정을 통해 향후 5년간 국비 지원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으며, '청년리더육성 제민캠퍼스' 및 '청년 징검다리 주거 지원' 등 특색 있는 청년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녕군 이방면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쳤다.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특히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건강 상태 및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창녕읍 행정복지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인적안전망인 창녕희망이장과 함께 민·관 공동방문의 날 '가치데이' 활동을 실시했다. 교리마을 내 소외된 가구를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창녕군이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군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군북면 월촌리발전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북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함안군이 '2026년 함안군 정책 제안 공모'를 통해 주민들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한평생 살고 싶은 함안 만들기'를 주제로 출산·양육, 지역경제·일자리, 생활·교통, 귀농·귀촌 4개 분야에서 제안을 받으며, 심사를 거쳐 시상금과 군수 표창을 수여한다. 참여 독려를 위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부천시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부천생활지리정보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생활편의시설, 재난안전 정보, 인구통계, 일자리 등 60여 개의 콘텐츠를 테마별로 제공하며, 별도 앱 설치 없이 PC와 모바일에서 바로 접속 가능하다.

동두천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산정안을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결정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 부과 기준이 되며, 위택스에서 열람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2월 13일부터 28일까지이며, 타당성 검토 후 6월 1일 최종 결정·고시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2월부터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세무과 합동단속반이 복합상가, 쇼핑몰,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및 자진 납부 유도, 고액 체납 차량 강제 견인 및 공매 처분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시행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부담 완화 방안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