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 5개 기관에 선정, 정부포상 기관표창을 받게 되었다. 중구는 정보공개 청구 처리 효율성 향상, 사전정보 공개 확대, 주민 수요 반영, 고유 업무 특성을 반영한 비공개 기준 개선, 정보공개심의회 투명성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설 명절을 맞아 대사신협으로부터 라면 50박스를 후원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사신협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유성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공개, 청구처리 적정성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주민의 알 권리 보장과 책임 있는 공개 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며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이를 환영하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연방제 수준의 지방정부 구성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별법에는 기업 유치 및 위기 산업 전환 지원, 공공 의료 인프라 지원 등 다양한 특례가 반영되었으며, 5조 지원 규정 근거 마련 및 지방의회 의원 정수 조항 등도 포함되었다. 다만, 전기료 차등 요금제, 영농형 태양광 특례, 예타 면제 조항 등은 아쉽게도 이번 특별법에 담기지 못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시청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동환 시장은 직원들이 고양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기원했다.

수원시 팔달구가 설 연휴를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구내식당에서 '행운의 윷 던지기'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윷' 또는 '모'가 나오면 즉석에서 경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직원들은 뜻밖의 행운과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 250여 명에게 떡만둣국 배식 봉사를 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직원들은 시장의 격려에 든든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계룡시장 이응우가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사와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행복지수 1등 도시' 완성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올해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계룡시가 더 높이 도약하고 시민들의 일상이 행복하길 바라며, '위민행정', '책임행정', '소통행정'을 통해 'Yes ! 계룡'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설날만큼은 근심 걱정 없이 가족, 친지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했다.

충남 계룡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와 선거법 위반 사례 공유를 통해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내부 메신저 및 개인 SNS를 이용한 선거개입 금지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인천 연수구가 인천시 지자체 최초로 반려견 순찰대 '연수지킴댕댕이' 3기를 모집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안전 위험 요소를 살피고 펫티켓을 홍보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지난해 2기 활동에서 94팀이 참여해 5,640회 순찰 및 143건의 신고 실적을 올렸다. 3기는 지역 내 동물 등록된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야간 순찰, 펫티켓 캠페인 등 활동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지난 12일 제1회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총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는 주요 계약 사업의 기준과 절차 적정성을 사전에 점검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지원하고, 사업 추진의 혼선 감소 및 신뢰도 향상에 집중했다. 또한, 심의 결과를 후속 절차에 반영하여 사업 안정성과 예산 집행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천시 계약심의위원회는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 공사, 10억 원 이상 물품·용역을 대상으로 하며, 분기별 정례 회의와 수시 회의를 통해 계약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한다.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가 설 명절을 맞아 부항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3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상길 지사장은 지역 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진태술 부항면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