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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이 고유가로 인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득 하위 70% 이하 군민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영월군 내 가맹점 및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준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기준에 따라 주민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소득 하위 70% 대상자에게 각각 다른 금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7일부터 시작되며, 혼잡 방지를 위해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평가'에서 2위를 차지하며 기관 표창과 포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괴산군은 이월 체납액 정리율, 부동산 공매 실적, 3년 평균 징수율 대비 증감 실적 등 다수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세무 행정력을 입증했다.

성남시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관내 법인 및 개인택시 총 3501대를 대상으로 청결 상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하고,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참여예산제' 아이디어 공모를 5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문화·예술, 교육·진로, 인권·안전, 기후·환경, 건강·스포츠 5개 분야에서 청소년 프로그램(최대 400만원)과 청소년 특화사업(최대 2,500만원)을 제안받으며, 도봉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관악구가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및 협치의제' 공모를 실시한다.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안 사업을 접수하며, 동 주민참여예산회의와 온라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29개 사업이 선정되어 추진 중이며, 올해는 '관악형 방문재활기반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협치 사업도 추진한다.

예천군 결산검사 위원들이 2025회계연도 주요 사업장인 신도시 주차타워, 공공산후조리원, 한천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 성과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사업 추진 경과와 성과를 청취하고 법령 준수 및 예산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강경탁 대표위원은 군민 신뢰 확인을 위해 면밀한 검사를 통해 재정 운용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결산검사 위원회는 5월 4일까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복합민원 처리를 위한 '민원 매니저' 제도를 도입해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강화한다. 민원 매니저는 환경, 도시, 건축 분야의 복합민원을 총괄 관리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에 본격 착수했다. 'AI 행정서비스 관리 및 과제발굴 TF' 1차 회의를 열고 전 부서 대상 수요조사에서 발굴된 36개 과제 중 16개를 단기 실증 과제로 선정했다. 선정된 과제는 개념검증(PoC) 후 업무 효율성이 입증되면 전 부서에 도입·확산될 예정이다. 또한, AI 업무혁신을 위한 시스템 및 인프라 확장을 지속하고, 직원 주도 AI 업무도구 개발 자율 동아리를 운영하여 조직 전반의 AI 역량을 내재화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증진을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6종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훼손되거나 누락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내구연한 도래 시설물은 무상 재교부하며, 신축 건물에는 건물번호판 부착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에는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을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인다.

아산시 온양5동 초사1통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여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정비하고 마을 길을 깨끗하게 만들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주도의 변화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분야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광진구는 데이터 개방 및 품질 관리,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