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의성군이 공공건축물 건립 사업추진 매뉴얼을 제작·배포하여 사업 전 과정의 업무 절차와 유의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업무 표준화 및 효율성 향상을 도모한다.

홍천군이 농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투기 방지를 위해 8만 3천여 필지에 대한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소유 관계, 실경작 여부 등을 확인하고, 위반 행위 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조사원도 모집하며 시간급 1만 2,087원을 지급한다.

사천시는 공직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정혁신·적극행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달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뮤지컬 공연 및 조직몰입 강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행정혁신 역량 강화와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이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외수입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세외수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업무 전문성을 높였다. 워크숍에서는 부과·징수 절차, 질서위반행위규제법 해설, 소통 전략 등 실무 프로그램과 분야별 업무 공유 및 협업 네트워크 강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울주군이 실시한 '2026년 1분기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 지수 94.3점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0.8점 상승했다. 특히 편의시설 만족도가 크게 개선되었으며, 울주군은 지속적인 민원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제32회 서구민상 수상자로 최무진, 정찬용, 김성숙 씨 3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각각 사회·봉사, 교육·문예·체육, 지역·경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5월 7일 서구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린다.

청양군이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증진 및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도로명주소 국민불편사항 정비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긴 도로명 간결화, 복잡한 종속구간 정비, 개별 건물번호 부여, 주소대장 일치 작업 등이며, 특히 고령자 및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건물번호판 배달 서비스'를 자체 시책으로 시행한다. 이를 통해 주소 정보 정확성을 높이고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활용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이 도민 삶의 질 진단 및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해 '2026년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만 15세 이상 가구원 84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가족, 교육, 소득, 주거, 환경, 안전 등 11개 분야 62개 문항을 조사하며, 조사 결과는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참여 가구에는 답례품이 제공되며, 통계조사원을 사칭한 금융사기에 주의해야 한다.

속초시 시정 소식지 '속초홀릭'이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 삶과 도시 역사를 담는 종합 매거진으로 발전하며 발행 부수 및 시민 만족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시민 참여 콘텐츠 강화와 점자/모바일 소식지 발행 등 정보 접근성 향상 노력으로 시민과의 소통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삼동면 내동천마을이 고흥 염포마을 주민 22명을 초청하여 주민 주도형 돌봄 모델 '인생하숙집'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노하우를 공유하는 선진지 견학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류는 두 마을 간의 상호 발전과 강점 학습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남해군과 경상남도가 2027년 예산 편성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재학생, 재직자, 등록 외국인 등 '생활인구'까지 참여 자격을 확대했으며, 남해군은 45억 원 규모로 7개 유형의 사업을 접수한다. 경상남도 역시 '지역상생형', '청년·시니어 참여형' 등 공모 유형을 개편하여 참여를 강화했다. 제안된 사업은 심의와 주민 투표를 거쳐 최종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함안군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특별 정리기간을 운영하며, 2686명에게 3억 4000만 원의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징수대책반을 구성해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치고, 미납 시 단수 및 부동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