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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광주광역시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며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밀착형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참여단은 광주 동구와 남구의 문화·여성 정책 현장을 방문하고, 양림동 일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여수시, 제6기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워크숍 개최… 맞춤형 청년 정책 발굴 및 실질적 시책 반영 추진

대전 중구는 2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기획·추진·평가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추진 사례와 시사점을 공유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데이터 기반 정책과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직원들이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동구 윤일권 공동주택과장이 '주차전용건축물 내 시설 제한' 규제 개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규제 개선으로 주차전용건축물에 교육연구시설 도입이 가능해져 전국 지자체의 교육·문화 시설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8세 미만 아동의 첫 여권 발급을 축하하고 여권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맞춤형 여권 커버를 제작하여 배부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내구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여권 커버는 설문조사 참여 시 선착순 1,000매 한정으로 제공된다.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 '새마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 등 미래 과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우수 지도자와 마을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과천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장애인 편의 기능을 갖춘 무인민원발급기 도입, 민원실 환경 개선, 공무원 사기 진작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아리랑갈비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갈비탕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리랑갈비는 2013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시민 중심 AI 기본사회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AI 기반 사업을 추진한다. 시민 편의 증진, 안전 강화, 행정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 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군산경찰서와 협력하여 자동차세 및 교통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15대를 적발하고, 210만 원을 현장 징수했으며 8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또한,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분할 납부 및 영치 유예 등 탄력적인 납세 편의도 제공할 계획이다.

장수군이 복합민원 처리를 위한 '민원 예약제'를 운영하며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개발행위허가, 건축·산지 관련 인허가 등 복합민원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상담받고 처리할 수 있으며, 민원안내도우미 운영 및 듀얼 모니터 설치 등 민원인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미추홀구청 방문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색상 유도선 안내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이용 빈도가 높은 5개 주요 목적지에 각각 다른 색상을 적용하여 직관적인 길 안내를 제공하며, 기존 위치 안내 요원 서비스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