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해 '2026년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동아리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귀농귀촌인 30% 이상 포함된 10~30명 규모의 모임이 신청 가능하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및 교류 기반 마련이 필수이며, 강사비, 재료비,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3개 팀이 지원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장수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장수군은 혁신활동 참여 및 성과 확산, 민·관 협력 활성화, 대표 혁신과제 추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산서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과 '공공형 임대형 수직농장' 도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수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혁신을 강화할 계획이다.

순창군이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이달 말부터 3월 초까지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조세 형평성 확립과 성실납부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하며, 차량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체납 차량을 단속하고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집행을 병행할 예정이다. 군은 번호판 영치 10대 이상, 현장 징수 및 자진납부 유도 3천만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도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민관협력 활성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민선 8기 5대 혁신 목표 추진과 미래전략위원회 운영, 군민 소통 강화 노력의 결과이다. 특히 AI 라이브커머스, AI 기반 실시간 반응형 판매 시스템 도입 등 농수산물 유통·판매 혁신 모델을 제시했다.

화순군이 제5기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군정 발전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MZ세대 공무원 17명이 참여하여 정책 아이디어 제안, 일하는 방식 개선, 조직문화 혁신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전남 화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화순군은 소통·협력 기반 행정, AI·디지털 기술 접목 정책, 24시간 응급실 확대, 100원 택시 카드결제, 스마트 원격 검침, 스마트 돌봄 플러그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대문구가 도시정비사업 구역 내 시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도시정비사업 관련 시유재산 사전적 용도폐지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이는 기존의 해석 차이로 인한 소송 및 행정력 낭비를 막고, 행정 목적이 없는 시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용도 폐지하여 분쟁을 예방하고 재산 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최근 홍제동 및 홍은동 모아타운 구역에서 확인된 8필지의 시유지에 대한 용도 폐지 절차를 다음 달 중 마무리할 예정이다.

청도군 각남면이 고령 농업인의 농어민수당 신청 편의를 위해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이는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보전과 농어가 소득 안정을 위한 제도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다. 면장 이하 직원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접수를 진행하며, 필요시 재방문하여 신청 누락을 방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9기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지난해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를 심의했다. 지난해 사업 성과 목표 달성률은 평균 97.1%로 전년 대비 5.5% 향상되었으며, 특히 일자리 지원, 고독사 예방, 문화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이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영덕군은 앞으로도 행정과 민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복지 정책을 통해 포용적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영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내 시부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혁신역량, 성과, 자율지표 등 종합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했으며, 전수녹취 시스템 구축, 투자유치, 스마트팜 사업 등 다양한 혁신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거창군 가조면 주민자치회가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라인댄스, 서예, 노래교실 등 총 9개 강좌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 여가 활동을 통한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하며, 3월 개강 예정이다.

거창군 북상면, 제7기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대상 주민자치 기본교육 실시. 주민자치 이해, 기능, 권한, 마을 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 수립 방법 등 실무 교육과 함께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참여 확대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룸. 전문 강사 초빙 및 질의응답, 토론을 통해 운영 애로사항 공유 및 개선 방안 모색. 거창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및 군민 체감 자치행정 실현에 힘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