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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가 주민과 기업의 상생을 위한 규제 합리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전 직원 대상 '2026년 규제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생·안전, 공정·상생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밀착형 중앙 규제 개선, 자치법규 정비, 규제 개선 사례 분석 등이 포함되었다.

양산시 미래혁신국이 지역 주요 유관기관과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실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푸른교통,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청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각 기관 특성에 맞는 청렴 실천 활동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거창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양성평등정책 군민참여단 제4기 위촉식과 교육을 실시했다.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약 30명의 군민 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이해와 역할 교육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정책 제안 및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하여 신청 접수, 안내 체계 정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점검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기초생활수급자 등)와 2차(소득 하위 70% 가구)로 나뉘어 지급되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밀양시 거주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평창군이 5월 한 달간 자동차세 및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또는 60일 이상 경과한 30만 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이 대상이며, 전국 어디서나 영치가 가능하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상황을 고려해 유보 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광주시가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 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직원 간 협조 체계와 관할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반기별 훈련을 통해 민원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신규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적응 지원, 공직 역량 강화, 조기 퇴사 예방 및 공직 만족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AI 챗봇 활용, 현장 학습, 동료 간 소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진행되었다.

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상반기 민원공무원 보호 우수사례 현장컨설팅'에서 민원 전담부서 중심의 혁신적인 민원 행정 사례를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시는 부서 분산 처리 방식을 개선하고 행정직과 기술직을 통합 배치하여 '핑퐁 민원'을 줄이고 악성 민원에 신속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시민 소리함 운영, 복합민원 현장행정, 체계적인 이력관리 등을 통해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책임행정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천시가 공무원의 법률정보 접근성과 행정업무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AI 법률정보검색서비스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법령, 판례, 논문 등 방대한 법률정보를 자연어 검색으로 제공하며, 클라우드 SaaS 방식으로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소송, 행정심판, 민원 응대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기대하고 있다.

합천군이 고액 체납자 중심의 기존 관리체계를 보완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한 상시·밀착 관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방세입 확충, 재정 건전성 확보, 공공일자리 창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하며, 기간제 근로자가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납부 능력을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체납 유형을 세분화하여 징수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3명을 채용하여 8월부터 운영하며, 2027년부터는 운영 기간과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최우선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직 공무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무 위주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이를 통해 인허가 처리 시간 단축, 행정 오류 최소화, 민원인 만족도 향상 등 시민 체감도 높은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