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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건축 및 개발행위 인·허가 업무의 효율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역 건축사 및 토목설계 용역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법령 개정사항 안내, 자연재난 피해 주택 신축 주민 대상 설계용역비 부담 경감 방안 논의, 그리고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계획에 따른 청렴도 향상 실천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8개 보훈단체 350명을 대상으로 전적지 순례를 지원한다. 이번 순례는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주 동락전승비, 철원 백마고지 등 전국 안보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구는 총 3,200만 원의 순례비를 지원한다.

포항시새마을회는 기계면 새마을운동 발상지 운동장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제23회 새마을문화제'를 개최하여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공동체 회복과 시민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기념장 수여, OX퀴즈,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포항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거창군 거창읍이 3월부터 6월 말까지 상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조치로 체납액 최소화 및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군과 합동으로 실시간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차량 밀집 지역을 집중 단속한다.

오산시와 안양시가 계약심사 업무 전문성 강화 및 지자체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시는 설계 오류, 원가계산 부적정 등 공통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효율적인 심사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오산시는 계약심사 업무의 일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타 지자체와의 협업 네트워크를 확대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안성시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된 능국, 신창, 노곡 지구에 대해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토지 경계 결정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10월경 제2차 위원회 심의 후 연내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합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재등록하는 국가 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안군 진서면에서 제16회 진서면민의 날 화합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축하공연, 면민 노래자랑 등이 펼쳐졌으며, 근농육성재단 장학금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부안군이 동진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의 날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상담은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전문 세무 상담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국세 및 지방세 관련 궁금증과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현장에서 해결해주었다.

장수군 번암면은 번암초등학교에서 제56회 번암면민의 날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하여 면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출향인, 기관·사회단체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면민의 장 시상과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또한, 다양한 체육 활동과 면민 노래자랑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가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업무자동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신기술 이해와 행정 업무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웍스AI'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실제 행정 업무 적용 방안을 익혔다. 광양시는 AI 기반 행정 혁신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가 부일공원에 주민 소통을 위한 현수막 게시대 설치를 완료했다. 이 게시대는 주민 프로그램 홍보, 생활 정보, 구정 소식 등을 전달하는 창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계약 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교육을 실시하여 계약 업무의 청렴성을 강화하고 부패 요인을 차단하며 내부통제 수준을 향상시켰다. 이번 교육은 반복 지적 사례 공유와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주요 사업 집행 전 적법성, 타당성, 원가계산 적정성 등을 점검하는 예방적 감사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는 지난 2년간 실시한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했으며, 공사·용역·물품 분야별 지적 사례와 원가계산 지침 등을 다뤘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투명성을 확보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 정착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