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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6 자유로운 생각 나눔의 장' 세외수입 및 지방세 체납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미시는 '스마트 전자고지로 징수율은 Up! 비용은 Down!'을 주제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 방식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체납 관리 체계를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50,992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는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며, 구청, 동 주민센터, 성북구청 누리집,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서면, 인터넷, 우편, 팩스 등으로 가능하며,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결과가 통지된다. 또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감동 지가상담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며, 사전 예약제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속초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며, 전년 대비 3.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제를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속초시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하여 시민 및 관광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2만 명 돌파, 유튜브 구독자 1만 3,800명 확보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기존 채널과 더불어 당근마켓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채널 다변화를 통해 디지털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총 6만여 명의 팔로워를 확보했다. 딱딱한 행정 언어 대신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이해하기 쉬운 맞춤형 콘텐츠 제공과 꾸준한 홍보가 주요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속초시는 이에 대한 감사 이벤트도 5월 중 추진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Y-FARM EXPO 2026'에서 '우수 홍보관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박람회에서 청양군은 맞춤형 상담, 전담 멘토링, 차별화된 정착 지원 패키지 등을 선보여 수도권 예비 귀농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강동구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강동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들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5개월간 진행한다. 우수 정책 제안 분과에는 시상금도 주어진다.

삼척시가 시민 소통 기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삼척사랑카드' 앱을 4월 29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개편으로 앱은 결제 기능 중심에서 시민 의견 수렴, 시정 소식 제공 등 소통 플랫폼으로 전환되며, GPS 기반 가맹점 안내, 고령층을 위한 큰글씨 모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추가되었다.

수원특례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현충원 방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유족을 위해 서울과 대전으로 가는 왕복 수송버스를 운행한다. 고령·장애 등으로 이동이 불편한 유족들의 참배를 지원하며, 65세 이상 또는 등록장애인인 유족과 동반 보호자 1인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정원 초과 시 대상자를 선발해 5월 26일 개별 통보한다.

군포시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 및 회의에 일회성 실물 현수막 대신 디지털 현수막 방식을 도입하여 친환경 행정과 예산 절감에 나섰다. 이는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반복적인 제작 및 설치 비용을 절감하며, 행사 내용 변경 시 신속한 수정이 가능한 장점을 가진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을 구체화하고 공공부문의 친환경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도화리 주민들이 '2026년 행복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농어촌도로 일원에 꽃정원을 조성하며 마을 공동체 회복과 환경 개선에 나섰다. 주민 주도형 활동으로 약 2개월간의 준비 끝에 20여 명이 참여해 20여 종의 꽃을 식재하며 마을 경관을 정비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충북 보은군이 민생안정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하며 첫날부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1인당 30만 원이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군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창구 확대 및 직원 배치를 통해 군민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이며, 지원금은 9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북 증평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3361필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7% 소폭 상승했으며, 군청 민원소통과 또는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현장 상담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5일까지 통지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365일 개별공시지가 소통창구'를 상시 운영하여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