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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동춘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한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사업을 두 번째로 추진했다. 주민자치센터 수익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매월 마을 순찰을 통해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동춘1동장은 주민 시각에서의 불편 개선을 높이 평가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주민자치회장은 살기 좋은 동네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성주군 금수강산면이 고유가 민생지원금 접수 기간에 맞춰 '지방세 클린 위크'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납세 편의를 돕고 체납액 정리를 지원한다. 이번 시책은 주민 편의와 알 권리 보장에 중점을 두고 가상계좌, 모바일 납부 등 자율적인 체납액 정리를 안내하며, 이월 체납액 감소와 선진 납세 문화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가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 37001) 2차 사후심사를 앞두고 내부점검 교육을 실시하며 부패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ISO 37001 요구사항 이해, 부패 리스크 평가 실무, 사례 중심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포항시는 이를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행정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의성군 안평면새마을부녀회가 기초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70가구에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거창군 고제면에서 제31회 사과골 고제 면민체육대회가 개최되어 주민과 출향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풍물패 공연, 다양한 체육 경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더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는 4월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회재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으며, 부회장, 감사, 사무국장 등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연합회는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부천시가 시민 참여형 연구 공모사업 '플랜부천'을 통해 지역 고용·노동 현안 발굴 및 정책 연계를 지원한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이 사업은 시민이 직접 연구를 수행하고 정책 제안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 공모에서는 3개 연구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7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부천시민 또는 부천시 소재 기관의 2인 이상 팀이 참여 가능하며, 5월 8일까지 접수한다.

하남시가 시민, 기업, 연구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확대를 위한 '2026년 하남시 공공데이터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 수요 파악 및 기존 데이터 활용도 개선을 목표로 하며, 교통·물류, 환경·기상 등 8개 분야의 신규 개방 수요와 개선 필요 사항을 조사합니다. 설문은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안양시가 생성형 AI를 행정 현장에 도입한 지 한 달 만에 개별 업무 처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며 공직 사회의 일하는 방식을 스마트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데이터 분석·자동화, 법령·자료 검색,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였으며, 절감된 시간과 행정력을 시민 소통 및 현장 복지 등 행정 서비스 질 향상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받는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구청 세무과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관련 절차에 따라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결과는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26,952호에 대한 가격은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재조사 및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 및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남원시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수당을 월 10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참전유공자는 12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2026년 4월부터 적용되며, 관내 1,300여 명의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매월 3만 원씩 추가 지원된다. 총 소요 예산은 21억 3,372만 원으로, 시비로 전액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