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이 2026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로 동이면 금암2리, 안남면 도덕1리, 청산면 한곡리 3개 마을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각 마을은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공동체 활성화, 둘레길 조성, 복합문화공간 건립 등 주민 주도의 특색있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된다.

안산시가 2026년 결산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결산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예산·회계 분야별 점검사항, 자료 관리 및 검증, 결산 마감 등 실무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안산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가 순항 중이다. 이민근 시장은 아파트와 경로당 등을 방문해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듣고 신속하게 조치하며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11개 동을 방문해 112건의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주거환경 개선, 생활 SOC 확충, 노후 주거지 정비, 교육 및 복지 서비스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안산시는 수렴된 의견을 시정 운영과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고 개선 조치를 신속하고 책임 있게 이행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현장 행정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월평3동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구정 비전을 공유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자생단체장,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은평근린공원 산책로 및 다모아보도육교 정비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등 민생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강원랜드 임직원 봉사단이 태백시 등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에너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상생과 연대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며, 강원랜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마을버스 공공성 및 안정성 강화를 위해 시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 총 100명의 시민평가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파주시 관내 56개 마을버스 노선을 대상으로 안전성, 친절성, 차량 청결 등을 평가하며, 평가 결과는 우수업체 포상 및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시가 제11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감사관들은 시민 불편사항 제보, 공직자 부조리 감시, 시정 발전을 위한 제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 점검 기능 강화와 시정 전반 모니터링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김두겸 시장은 감사관들의 경험과 현장 목소리를 통해 시민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기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가 주민참여예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주민 제안 사업 29건을 선정, 총 17억 5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026년 사업 규모를 2억 원 증액한 2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2026년 1월 28일(수) 군수 동향은 없으며, 부군수는 제315회 양구군의회 임시회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또한 21사단 신병 수료식, 한국여성농업인 양구군연합회 연시총회,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사명산 멜론작목반 연시총회,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한우단체 작목반 회의, 재대구양구군민회 신년의 밤,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양구 돌산령 지게놀이 총회 등 다양한 군정 활동과 행사가 진행된다.

삼척시가 세외수입 징수율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 담당자 인사 이동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줄이고 부서별 징수 활동을 지원하며, 특히 미수납액 1천만 원 이상 부서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컨설팅을 통해 징수율 99%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위원회 운영계획 보고 및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지표 정비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시민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서울 서초구가 지방세 자동이체 잔고 부족으로 인한 출금 오류를 줄이고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방세 자동이체 잔고 확인 알림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 서비스는 잔고 부족으로 출금 실패 시 휴대전화로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여 최종 출금 성공률을 높이고, 체납 감소 및 납세자 경제적 부담 완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서초구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세무 야간 민원실'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