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동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2025년 새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해 활동을 결산하며 이규재 신임 위원장을 소개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울주새마을금고가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1톤을 범서읍과 언양읍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제16기 유성구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기자단은 대학생, 일반인, 주부 등 30명으로 구성되어 구정 소식과 지역 정보를 주민 시선으로 전달하며, 특히 Z세대로 구성된 '유키즈 기자단'은 숏츠 영상 등 트렌디한 콘텐츠로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10억원 규모 '2026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추진…민간 협력 강화 및 지역 발전 도모

영양군은 지역사랑상품권인 '영양사랑카드'로 기본소득을 지급하며, 사용 기한은 90일, 유흥·사행성 업종 사용은 제한된다. 또한 면 지역 거주자의 일부 금액은 읍 지역까지 사용을 허용하여 편의를 높이고, 읍 중심 소비 쏠림 방지 및 면 단위 상권 보호를 통해 지역 공동체 발전을 도모한다.

천안시가 산하 6개 공공기관과 함께 2026년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실행 전략 점검에 나섰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서 기관별 핵심사업 로드맵을 공유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협업 과제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책임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하동군이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2026년 읍면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 읍·면사무소가 아닌 각 읍면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되며, 군정 업무보고, 민선 8기 군민과의 대화, 건의 사항 추진 현황 보고 등 다양한 순서로 구성된다. 군은 이를 통해 군민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제안을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천안시가 2024년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교통, 행정, 복지, 문화 등 74건의 제도를 새롭게 시행하거나 확대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영주차장 조성 및 확대, 시내버스 노선 신설, K-패스 사업 확대, 행정복지센터 신축, 생애주기별 맞춤형 출산·육아 지원 강화, 노인 요양 시설 확충, 문학관 및 문화원 신축, 파크골프장 개장, 업사이클센터 개관, 생활폐기물 주간 수거 전환 등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27일부터 31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조문할 수 있으며, 최민호 시장은 첫날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조문했다.

영주시가 2026년도 부서별 업무보고를 마치고, 주요 정책의 실행력 검증 및 시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핵심 사업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농업 경쟁력 강화, 귀농인 정착 지원, 도시 안전 관리 체계, 전통문화 및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기술직 공무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전문성 강화 및 조기 발주를 도모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지식 공유, 청렴 문화 조성,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며, 무릉계곡 등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조기 발주 사업 추진을 위한 설계지원단과 주민 숙원 사업을 위한 사업지원팀을 운영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불편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가 디지털 기반의 선진 근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구미시 스마트 워크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급변하는 근무 환경에 대응하고 업무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첨단 인프라를 갖춰 안정적이고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원거리 외청 직원들의 업무 편의를 높이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며, 시공간 제약을 줄인 유연한 근무 환경을 통해 일하는 방식 전반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