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2025년 연말 기준,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46건의 수상 실적을 달성하며 지난해 대비 5건 증가한 성과를 거두었다. 국무총리상 5건, 장관상 16건, 도지사상 13건을 포함하며, 특히 통계업무 진흥, 마음투자 지원, 지속가능 교통,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과 여성친화도시 연속 재지정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도 함께 얻었다.

안양시가 시민기자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신규 위촉 시민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민기자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SNS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며 시민과 시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는 14명의 시민기자가 선발되었으며, 2025년 7월부터는 지역 제한이 폐지되어 더 많은 시민의 참여가 가능해진다.

구리시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1월 27일부터 2월 11일까지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과 건의 사항에 즉석에서 답변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련 부서 국·과장도 배석하여 실질적인 소통과 정책 반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구리시가 2월 1일부터 상이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관내 마을버스 무료 승차 제도를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국가유공자의 마을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리시는 마을버스 운수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재정 지원을 실시한다. 국가유공자는 관련 증서를 제시하면 별도 탑승권 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밀양시가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위해 진행 중인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대화의 장은 기존 형식을 탈피해 주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생활 밀착형 건의를 접수하고 있으며, 지난해 건의 사항의 94%가 이행 완료되거나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는 대화 이후 현장 방문을 통해 민원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접수된 건의 사항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통장연합회가 '청렴나무 열매 달기' 행사를 통해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통장들은 각자의 청렴 다짐을 담은 키워드를 종이에 적어 청렴나무에 부착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약속했다.

예천군이 2026년 주요 군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언론인들과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2월 3일 군청 대강당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군정 운영 계획 브리핑과 질의응답, 자유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합천군이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17개 읍·면에서 진행한 '2026 군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군정 운영 방향 설명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및 자유로운 의견 제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7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하여 농업·농촌, 소규모 사업, 안전, 주민 편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752건의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김윤철 군수는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군민들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접수된 건의사항은 면밀히 검토하여 군정에 반영하고 처리 결과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영광군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를 개최하고, 행정통합에 따른 지역 현안과 군민 의견을 청취했다. 영광군은 해상풍력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권 유지 및 주민참여 수익금 보장 등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이전, 수소특화단지 지정 지원 등 핵심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장흥군이 국고 예산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비 예산 편성 과정, 요구 시 검토사항, 확보 전략 등을 다루었으며, 전라남도 예산담당관실 박주선 팀장이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교육 후에는 2027년도 국고 건의사업 컨설팅도 진행되어 사업 방향성과 보완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장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국비 확보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특색 사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가 직원들의 업무 효율 향상과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스마트 워크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트 워크센터는 최신 설비를 갖추고 원거리 근무 직원의 편의를 제공한다.

순천시 삼산동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주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성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텃밭 가곡점, 익명의 기부자, 아동 후원자, 기린본집 등이 취약계층을 위해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