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지역 현안 파악 및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12개 동 직능단체와 소통 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이재복 구청장은 각 동을 직접 방문해 주민 대표들과 만나 지역 실정에 기반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에서 '원신3통 마을회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가 개최되어 주민 화합과 어르신 공경의 시간을 가졌다. 90세 이상 어르신 3분께 장수상을 전달하며 마을 발전을 위한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사)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기대효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감 확산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통합이 장애인과 가족을 포함한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실질적인 편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며,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 행정 절차 간소화, 지역 간 서비스 격차 해소 등 장애인 당사자의 삶과 직결된 변화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14개 기관 및 센터 수탁 시설을 대상으로 홍보 영상 촬영 후 각 기관 홈페이지와 SNS에 게시하며, 참여 기관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여 릴레이를 이어간다. 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행정통합이 복지 질 향상과 지역 균형 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가 민선 8기 4년차를 맞아 읍·면 연두 방문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형식적인 보고를 최소화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중점을 두었으며, 교통, 농업, 복지, 생활 SOC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되어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에서 즉각적인 설명과 검토 계획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이 이루어졌다. 영덕군은 수렴된 의견을 군정 계획에 반영하여 희망 영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가평군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군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며 지역 밀착형 세무 지원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제도는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세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2024-2025년 2년간 1,350여 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가평군은 제6기 마을세무사 2명을 위촉하여 2026년부터 2년간 지방세 및 국세 관련 무료 상담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성시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연구회 위원을 모집한다. 시민 의견을 예산 편성에 반영하고 제도를 발전시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할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월 6일까지 신청받으며, 추천 및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안성시는 2026년 상반기 공도권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시정 참여와 의견 수렴을 강화했다. 이번 토크는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현안 발표 및 토론을 통해 현실적인 정책 제안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안성시는 수렴된 의견을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명절·행사·축제 홍보와 함께 증가하는 정당 현수막의 무분별한 게시를 막기 위해 현수막 정비 및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현행법상 정당 현수막은 특정 요건을 충족해야만 허용되며, 이를 위반하거나 선거법에 저촉될 경우 불법 광고물로 간주된다. 일반 현수막 역시 지정 게시대에만 설치해야 하며, 목포시는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 준수도 당부했다.

전남광주특별자치시 행정·교육 통합 추진을 위한 강진군민 대상 공청회가 2월 3일 강진웰니스푸소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청회는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통합 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지사, 교육감, 군수 등 주요 인사와 군민들이 참석하여 통합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행정·교육 통합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강화군 길상면이 이장단과 함께 1월 2차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설명 및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을 안내했다. 또한 슬레이트 처리 지원, 자동차세 연납 공제, 밭작물 종자 개별 신청 등 군정 홍보 사항도 전달하며 주민 정보 전달 및 사업 추진 이해도 증진을 도모했다.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이 지난해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 100세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도 이 사업을 이어가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제4기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 활동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에는 총 405명의 위원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운영, 자치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