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가 1월 28일 문화회관에서 6개 동 지역 주민대표 및 기관단체장 50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장이 시정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시정 참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상주시는 이어서 18개 읍면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일산동구청에서 '2026년 일산동구 업무보고 및 직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K-콘텐츠 중심도시 조성과 시민 일상 밀착 현안 점검을 당부했다. MZ세대 직원들과의 자유 토론에서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질문들이 오가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했다.

충북 괴산군이 지목변경 후 취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문자 알림 서비스를 도입한다. 토지이동 정리 완료 후 3일 이내에 취득세 납부 의무 발생 여부와 신고 기한 등을 담은 문자를 발송하여 토지 소유자의 편의를 돕고 불필요한 세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증평군이 2026 동계 학생근로 참여 대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노고를 격려하며 군정 발전 의견을 청취했다. 학생들은 공직 현장 체험 소감을 공유했으며, 군은 청년 대상 학생근로 확대 계획을 밝혔다.

안동시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추진 결과 평가를 위해 TF팀 교육 및 모니터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이해 증진 및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무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사례 중심 교육과 모의 모니터링이 이루어졌다.

중랑구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핵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국별 주요업무보고를 실시한다. 교육, 복지, 주거, 교통, 경제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민선8기 핵심사업이 구민 생활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보완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천문과학관 착공, 돌봄통합지원사업 추진, 주택 4만 호 공급,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중랑패션지원센터 완공, 1만 개 일자리 창출 등이 있다.

서울 강남구가 청년 정책 참여 기구인 '청년네트워크' 7기 위원을 모집한다. 올해는 청년 정책 리빙랩과 청년의 날 행사를 연계하여 정책 아이디어의 현장성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며,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강남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 30명 이내를 선발한다. 선발된 위원은 3월부터 8개월간 리빙랩 기획 워크숍, 청년의 날 행사 부스 운영, 정책 홍보 서포터즈 활동 등에 참여하며, 우수 활동 위원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된다.

서울 은평구 역촌동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확산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돕는 인도주의 활동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회와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 응암1동은 우정태권도와 함께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갖고, 원아들과 학부모가 모은 라면 1,200개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우정태권도는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 불광1동이 범서기업으로부터 적십자회비 희망 성금 3백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범서기업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도모했습니다.

서울 은평구가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 조직은 공무원 실명과 부서를 언급하며 물품 구매 대행을 요구하고 개인 계좌 입금을 유도했으며, 위조된 명함, 공문, 사업자등록증 등을 사용했다. 은평구는 알림톡 발송, 주의 영상 제작 및 송출, 현수막 게시, 홈페이지 안내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의심스러운 요구 시 구청 대표번호 등으로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예산군이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체류 편의 증진과 농가의 행정 부담 경감을 위해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하여 예산해봄센터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충남도내 최초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월 3일, 10일, 24일 총 3회 운영되며, 사전 서류 준비가 필수적이다. 군은 약 160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정례화를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