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네이처에코리움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부서 간 소통 활동을 통해 조직 내 협업 강화와 소통 문화 정착에 나섰다. 이는 이사장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조직문화 혁신과 소통 강화'를 위한 것으로, 임직원 역량 강화 및 대외 평가 대비를 목적으로 한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창립 2주년을 맞아 10년 전 임직원들이 봉인했던 타임캡슐을 개봉하고 당시 남긴 편지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의 변화와 성장을 되돌아보고 조직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여주시 산북면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단체장들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단체 간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와 화합을 도모했다. 간담회에서는 산북면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한 기반시설 및 사업 지원의 어려움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단결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고, 이를 통해 상호 이해와 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산북면은 앞으로도 행정과 단체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고성군이 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고성군수 읍면민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군민들의 지역 현안과 생활 속 의견을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 자리로 마련되었다.

광명시가 장기간 영업을 중단하거나 시설물을 철거하고도 신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유령' 식품자동판매기 2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를 통해 행정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식품위생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영업 미이행 업소에 대해서는 폐쇄 등 직권 정리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영업 신고 시 필수 절차인 현장 시설조사를 영업주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진행하는 ‘시설조사 사전예약제’를 시행하여 민원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 제도는 영업주가 자리를 비우거나 재조사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영업 개시 과정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지난해 516개 업소가 이 제도를 통해 원활하게 시설 조사를 마쳤다.

함양군 마천면이 신임 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면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2026년 주요 사업 현황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임 이장들의 임무 수행 지원 및 지역 현안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며, 면정과 마을 간 협력 강화 및 주민 소통 활성화를 도모했다.

BNK금융그룹(경남은행, 부산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생필품 18종으로 구성된 복꾸러미 400박스(1천800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BNK금융그룹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설명절을 앞둔 취약계층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하며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했다. 옹진군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옹진군이 동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44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발전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문경복 군수는 대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옹진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고흥군이 '2026년 군민과의 지역발전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민선 8기 3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 숙원사업 및 지역발전 과제 추진 상황을 상세히 보고하며 군민과의 신뢰를 높였으며, 읍면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발전 과제를 발표하여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보성군이 2026년 지역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읍면 맞춤형복지 업무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변경 사항, 희망드림협의체 마을건강복지600사업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 복지 행정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