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2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시민, 사업체 대표 및 임직원, 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역 특성 반영 사업, 사회적 약자 지원 사업, 안전 예방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을 받는다. 접수된 사업은 심의 및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2027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변경에 대비해 신규 업체, 지역 주민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정적인 수거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사하구 괴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신괴정새마을금고로부터 쌀 60포를 기탁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신괴정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괴정새마을금고로부터 백미 50포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매년 연말연시 진행되는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가 신괴정새마을금고로부터 설맞이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된 양곡 100포를 전달받았습니다. 이 운동은 매 끼니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신괴정새마을금고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수원시정연구원이 2월 5일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시민주권과 자치역량 강화', 'K-컬처와 혁신성장'을 주제로 수원시의 혁신 정책과 미래 성장 전략을 발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자치분권과 균형성장 패러다임을 논의하며, 수원시는 시민 참여 행정, 문화 기반 도시 브랜딩, 혁신 성장 전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봉화군이 군민 대상 지원 시책 홍보를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한다. 이번 안내서에는 159개의 지원사업 정보가 담겨 있으며, 군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정리되었다. 안내서는 군청 및 읍·면사무소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봉화군이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3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봉화군 공무원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사회 신뢰도 향상과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직원 대표 선서, 전 직원 제창, 구호 외침 등을 통해 부패 근절과 청렴 행정 실현을 다짐했다. 결의문에는 공익 우선, 행동강령 준수, 갑질 금지, 공정한 직무수행, 금품 향응 수수 금지, 투명한 예산 집행,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 등 7가지 실천 과제가 담겼다. 봉화군은 청렴 시책 발굴, 발표회, 해피콜, 간담회, 교육, 추진협의체, 리버스멘토링, 인센티브 제도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부패 요인을 근절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2026년 성평등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공근면 이장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 및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을 규약을 성평등 관점에서 재검토하고 성인지 교육을 통해 마을 내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시가 시민들의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시정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울부심 생활+ 사업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생활안정, 생활복지, 생활문화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우수 아이디어 12건에 총 9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선정된 제안은 신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투표 참여 시민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한다.

안동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한 쌀 105포를 관내 취약계층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쌀은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상주시 공검면이 1월 3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단체장, 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시정 및 면정 운영 방향 공유와 지역 현안 및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해 시정 현황 설명과 주민들과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