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청천동 유유기지 부평에서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제4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20~30대 청년 27명으로 구성된 제4기 위원들의 활동을 시작했다. 제4기 위원들은 일자리·경제, 문화·예술, 주거·복지 3개 분과로 나뉘어 청년정책 모니터링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제안 등 구정 참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건축 관련 민원 갈등 해소 및 신뢰도 높은 건축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세대공감 건축소통방'을 운영한다. 위반건축물 민원 관련 갈등을 줄이고 민원인과 행정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며, 경험 많은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링을 통해 상담 및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인천 서구가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2026년 서구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4개 채널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선호하는 콘텐츠 유형과 주제를 파악하며, 온라인 설문 참여자에게는 이벤트 혜택도 제공된다. 조사 결과는 향후 서구 소셜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반영될 예정이다.

평택시가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평택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씨앗기, 성장기, 열매기 단계별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우수 모델 개발을 위한 기획 공모에는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5인 이상 주민 모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역 문제 해결 및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작년 23개 공동체 지원에 이어 올해는 최대 25개소를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2월 26일까지이며, 서류 접수는 2월 19일부터 시작된다. 사업설명회도 권역별로 개최된다.

포천시가 동장군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축제 방문객들에게 도로명주소 생활화의 필요성과 편리함을 안내하며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포천시는 지방세 정보 시스템 및 위택스 서비스 일시 중단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2월 4일까지 연장했다. 이번 조치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시스템 중단으로 납부하지 못한 납세자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자동차세 연납분 등 1월에 부과된 모든 지방세 세목이 포함된다. 연장된 기한 내 납부 시에도 기존 1월 연납과 동일한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치료받은 후 건강을 회복하고 2일 시정에 복귀했다. 첫 일정으로 현충탑 신년 참배에 참석해 순국선열을 추모했으며,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월례조회 참석 및 학교 개교 예정 현장 점검 등 본격적인 시정 활동에 나섰다.

가평군이 올해 첫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하며 주민 참여 기반 재정 운영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청년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이해, 정책 참여 역량 강화, AI 활용 제안서 작성 실습 등에 초점을 맞췄으며, 연간 16회에 걸쳐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여수시가 설 연휴 기간 생활 쓰레기 급증에 대비해 '설 명절 대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 운영한다. 사전 홍보 강화, 연휴 중 수거 공백 최소화, 쓰레기 감량 실천 유도를 중심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연휴 중 일부 날짜에는 수거가 중단되므로 배출 자제가 당부되며, 생활폐기물 처리대책반과 기동 처리반을 운영해 민원 대응 및 무단투기 단속도 강화한다.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이 평화새마을금고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쌀 210포와 화장지 150세트를 전달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5급 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AI 시대 공공 리더의 역할 정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행정 업무 및 의사결정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관리자들이 AI를 조직 전략 및 위험 관리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동대문구는 AI 안부든든,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등 실제 행정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AI를 통한 행정 효율 증대뿐 아니라 정책 품질 향상 가능성을 공유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자 중심의 AI 전략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행정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시설공사 원가산정 및 맞춤형 감사사례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저연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원가계산 방법, 감사 지적 사례, 적극행정 사례 등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