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곡성군이 옥과농협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여 군민들의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 업무 관련 서류 발급 편의를 증진시켰다. 이번 설치로 곡성군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14대로 늘어났으며, 옥과농협 발급기는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전남 곡성군이 전남광주특별시 행정·교육 통합에 대한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서는 섬진강 유역 환경청 신설, 곡성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산업 배치 균형성 확보 등 지역 현안과 발전 과제가 논의되었다.

거창군이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재산신고 자체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확한 신고 절차와 방법을 안내하여 실수 예방 및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청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나주에서 제6차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고, 국회에 발의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며 대응 방안과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특별법안은 통합특별시의 지위, 권한, 행정·재정 특례, 국가 지원 사항 등을 담고 있으며, 인공지능·에너지·문화수도를 비전으로 남부권 성장 축 육성을 목표로 한다. 회의에서는 특별법 통과 시 핵심 특례사항 반영을 위한 민·관 공동 대응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김영록 전남지사는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변경하고 재정 인센티브 특례 반영을 강조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재정 조항 대응, 공공기관 유치, 의과대학 정원 반영 등을 언급하며 지방 주도 성장 의지를 밝혔다. 추진협의체는 회의 의견을 모아 국회 입법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결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광주광역시와 담양군 일원에서 '2026년 상반기 진접읍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타 지역 우수 자치활동 벤치마킹과 분과별 연간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실천력과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워크숍에서는 광주 풍암동 주민자치회 운영 사례 공유,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방문, 담양 지역 특색 식사, 세미나 및 연수 프로그램, 지역 명소 탐방 등이 진행되었다.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의 실천 역량 강화와 자치회 결속력 강화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수동면 주민자치회가 제2기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자치 기본 정신 재정립 및 분과 체계 정비를 통해 지역 발전의 주역으로 나설 것을 다짐했다.

부천시가 혐오·비방성 금지광고물 및 현수막에 대한 본격적인 정비에 나섰다. 행정안전부 가이드라인을 근거로 거짓 내용 등을 표시한 광고물에 대해 자진 철거를 요청하고, 미이행 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시는 앞으로도 법적 근거에 기반한 선제적 단속으로 올바른 공공질서 확립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거창군 가조면이 '희망2026나눔캠페인'에서 자체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탑 147도를 기록했다. 익명의 기부천사, 남훈축산, 용당소마을 주민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1,606만 4,460원을 모금했으며, 이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양주시 남면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일을 평일에서 휴일까지 확대했다. 기존 시설을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휴일에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져 직장인, 군인 등 주민들의 행정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급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총 122종의 서류를 카드 또는 현금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2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무주택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보증료 일부를 지원하며, 소득 및 전세보증금 기준을 충족하는 창원시 거주자가 대상이다. 올해는 온라인 접수 창구를 확대하고 예산을 증액하여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신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진옥철, 부녀회장 김기분)가 3일간 '2026년 사랑의 강정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았으며, 전통 방식으로 만든 강정 판매 수익금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회원들은 3일간의 고된 작업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행사를 풍성하게 마무리했으며, 대신동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이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김천시가 잦은 지방계약 관련 법령 개정으로 인한 현장 혼선을 줄이고 회계·계약 업무 전문성 및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누구나 회계톡! 회계·계약업무 컨설팅'을 연중 운영한다. 온라인 기반 지원 채널을 통해 실무 교육, 전문 컨설팅, 매뉴얼 제작, 자료 제공 및 질의응답 체계를 구축하며, 이를 통해 법령 준수 사전 점검, 실무 역량 강화, 행정 만족도 및 신뢰도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