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 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결과를 공유하며 2026년 연간 운영계획 및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음료 나눔 및 학용품 쿠폰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조 1422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시민 생활 안전 강화, 민생경제 회복, 미래 성장 기반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주민 건의사항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나주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청년 지원 강화, 농어민 공익수당 인상, 축산 농가 지원, 응급의료 안전망 보강, 나주 기독교 역사문화관 건립, 마한 고도 지정 학술 용역, 인공태양 사업 사전 절차 이행 등이 포함된다.

여수시가 2월 2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신규 패널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신규 패널 가입 시 시정 정책 전반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 자격이 주어지며, 여수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4년 연속 달성했다. 범죄, 자살, 감염병 분야에서도 2등급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안전 수준을 높였다. 강동구는 AI CCTV 스마트 관제 강화, 안심 귀갓길 조성, 민관 안전 순찰 확대,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을 추진해왔다.

인천 서구 가좌3동 텃밭마트가 설날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컵라면 300박스를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노상주차 징수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차량번호 자동 인식 및 감면 정보 자동 연동으로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이용객 편의를 증진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명절을 맞아 인천탁주로부터 백미 65포를 전달받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한다. 인천탁주는 80년 전통의 탁주 제조업체로,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중울산농협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86만 원 상당의 라면 120상자를 중구청에 전달했다. 전달된 라면은 반구1·2동, 병영1·2동, 약사동 지역 취약계층 12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중울산농협은 2011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구 달서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자 2만 5천 세대에게 130억 원 규모의 생계급여를 정기 지급일보다 일주일 앞당겨 13일에 조기 지급한다. 이는 명절 연휴 전 생계비 활용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한 조치로, 달서구는 문자, 유선 연락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통해 대상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에 따라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5일부터 9일까지 6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보통교부세 자치구 직접 교부, 자치구 명칭 변경 재정 지원, 농촌동 차별 방지,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비율 상향 등 자치구 현안을 중점 설명하고 주민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천시가 지적공부상 지목과 실제 토지 이용 현황 불일치로 인한 시민 재산권 불편 해소를 위해 '지목현실화 사업'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으로 5,000필지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진행되며, 국비 1,000만원을 투입해 지적공부를 정비하고 행정업무 정확성을 높여 시민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정책 수립에 기여할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을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 중 청년단체 활동 경험이 풍부하고 정책에 관심 있는 2명이다.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임기는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