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가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에 기여했다. 조용백 회장은 지회의 활발한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약속했으며, 박동식 시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자유와 안보 가치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합천군이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지정 3년 차를 맞아 성평등, 돌봄, 안전을 중심으로 군민 삶과 연결되는 정책을 고도화하며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2003년부터 축적된 성평등 정책 기반과 군민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 안전 개선 성과를 창출했으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적 참여 확대와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예천군이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행복도시 예천 구현'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도청신도시 발전,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구 활성화, 청년·출산·보육·교육 지원 강화, 문화·배움 도시 구현, 농업·농촌 대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밝혔다.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예천군의 입장도 설명하며 경북도청 소재지로서의 중심성 확보, 재정 지원, 자치권 보장, 산업·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도청신도시 완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민생안정, 구민안전, 생활편의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2개 사업을 추진하는 '설 연휴 종합대책'을 13일부터 19일까지 가동한다. 물가안정, 취약계층 지원, 교통질서 유지, 청소 대책,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조치가 포함되며, 연휴 기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무안군이 귀농·귀촌 정책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2026년 무안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6명을 모집한다. 주민이 직접 농촌 생활과 정착 사례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며, 선정된 작가는 월 최대 3건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건당 3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개인 SNS를 운영하며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무안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군정 현안 점검 및 공직자 노고 격려. 정철원 군수는 새해 계획 본격 실행 강조하며 군민 소통 및 행정통합 대응 전략 마련 당부.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수립과 공직자 선거법 교육도 실시.

의성군이 설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안전관리, 편의지원, 민생안정, 온기나눔 4대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한다. 200명의 인력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산불 예방 및 감염병 관리 강화, 24시간 응급의료체계 유지, 생활쓰레기 수거, 교통서비스 운영,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상품권 할인율 상향, 취약계층 위문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친다.

창원특례시 의창구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감시 카메라 설치, 노후 보도블록 정비, 주민 제안 사업 추진,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확대 등 구민 생활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이 '2026년 양구군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불합리한 관행 개선, 소통 강화,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해 활력 넘치고 일 잘하는 조직을 만든다. 신규 공무원 간담회, 아이디어 챌린지, AI 및 ChatGPT 활용 교육, 범정부 오피스 도입,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제도 운영 등을 추진한다.

포천시는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 현판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무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2년간 활동할 마을세무사들은 영세사업자 및 농어촌 주민 등 세무 상담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시민 체감형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구리시 공직자 친절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감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특이 민원 대응 매뉴얼 숙지 및 직원 보호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통해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1월 23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27만 5310필지에 대한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시작한다. 토지 특성, 표준지 공시지가 비교 등을 통해 가격 배율을 산출하며, 감정평가사가 적정성을 검토한다. 검증된 지가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수렴 후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개발부담금의 기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