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이 2월 정례조회에서 모범 공무원 등 36명에게 군정발전 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권영우 강사를 초청해 '생성형 AI 시대,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AI 환경 속 지방자치단체의 대응 방향과 의성군의 AI 활용 전략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주수 군수는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 의지를 밝혔다.

김해시가 시정 소식을 생동감 있게 전달할 제13기 SNS 서포터즈 30명을 모집한다. 지역 제한 없이 글쓰기,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한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특히 올해는 영상 및 외국인 서포터즈 분야를 별도 모집한다. 지원은 20일까지이며, 김해시민 또는 관내 직장인·학생은 우대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년간 김해의 명소, 축제 등을 취재하여 콘텐츠를 제작하며, 콘텐츠 채택 시 활동 보상금이 지급된다.

안산시가 2026년 정기회의를 겸한 신년회를 개최하고, '2035 NEW-CITY 프로젝트',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교통 인프라 혁신, 명품 주거단지 조성 등 시의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시민동행위원회는 시정 현안에 대한 토크콘서트를 통해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다짐했다.

공주시 정안면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자연농원낚시터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자연농원낚시터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정안면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군산시가 시민 참여를 통해 불법 광고물을 수거하고 취약계층의 소득을 지원하는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 중이다. 2016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시민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며, 특히 2025년부터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 일자리 창출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 지급되는 보상금은 지역 화폐인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과 더불어 시민 자긍심 고취,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상시 단속반 운영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파주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200회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정책 발굴 성과를 공유했다. 2022년 9월 시작 이후 7,400여 명의 시민을 만나 파주페이 발행,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등 혁신 정책을 이끌어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정책까지 확장하며 '공감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 역량 강화와 건전한 운영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및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통합 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공동주택관리법 등 관련 법령과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등에 대한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태백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4일부터 20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 이번 청렴주의보는 명절 기간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향응·선물 수수 금지, 개인정보 외부 유출 차단, 직무 관련자와의 대면 업무협의 자제, 민원 지연·방치 등 소극행정 금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한, 청렴주의보 카드뉴스 게시, 알림톡 전송, 전자현수막 송출, 청렴 릴레이 캠페인 등을 통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군부대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군의 우리도민운동'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이번 운동은 군 장병 및 군인가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며, 제대군인 정착 지원, 자랑스런 강원국방 대상 시상, 우수부대 지원, 호국보훈 행사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상주시민상 수상자회가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으로 이성희 씨가 선출되었으며, 앞으로 수상자 발굴, 시정 자문, 지역사회 봉사 등 상주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의왕시 고천동, 의정부시 송산1동, 서울 광진구 중곡4동을 방문하여 감물감자축제 성공 개최와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각 지역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감자와 대학찰옥수수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거래 장터 개설을 논의했으며, 축제 초청을 통해 문화·관광 교류 확대 및 도농 협력 관계 공고화를 다짐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도 읍·면 순방 '괴산군수와 함께하는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에서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총 100여 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되었으며, 군은 이를 군정 운영의 주요 자료로 활용하여 주민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신속하고 단계적인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