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은 2026년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간부 공무원들이 전 직원 앞에서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군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국민권익위원회 컨설팅, 청렴 시책 및 교육,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청렴도 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만료로 인한 불법건축물 발생을 예방하고 건축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문자·전화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우편 안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여, 등기우편 안내 후에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주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이후에도 신고가 없을 경우 전화로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5년 성과관리 운영 결과, 노인장애인과, 자원순환과, 전략사업과, 문화체육과 등 4개 부서를 우수 부서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 8기 조직 비전 및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해 34개 부서 136개 성과지표를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강화하여 진행되었으며, 수상 부서에는 포상금 및 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 100건 이상을 매각해 10억원 이상의 세입을 확보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 신태인 포도체험센터 등 유휴 건물 3동도 매각 대상에 포함됐다.

수원시 장안구 행정지원과가 수원장안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일반게임제공업소 7곳을 대상으로 불법 영업행위 차단 및 건전 영업질서 확립을 위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영업허가 준수, 폐업 여부, 시설기준 위반,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정기·수시 점검을 지속하고 위반 시 엄정 조치 및 재발 방지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평창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올해 첫 정기 회의를 열고 위원 재구성, 민간위원장 선출, 반올림 가게 수익금 및 지정 기탁금 사용 계획, 특화사업 추진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양산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민생경제 회복 및 생활 안정 등 10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월 14일부터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물가 안정, 비상진료, 안전 대응, 교통, 폐기물 처리, 상하수도·전기·가스 공급 안정, 공직기강 확립 등을 중점 추진하며, 양산사랑카드 할인율 상향 및 배달양산 할인 쿠폰 지급으로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선다. 또한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지정 운영,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전기·가스 안전 점검, 상수도 기동수리반 운영, 취약계층 위문, 쓰레기 수거 및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등 시민 생활 전반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

천안시가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10명을 선발했다. 이번 선정은 행정혁신과 시민 체감도를 높인 6건의 우수 사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최우수 사례로는 노인요양시설 완성을 이끈 공공시설과 팀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푸드뱅크 재건, 천안역 증개축 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우수 사례들이 함께 선정되었으며, 선발된 공무원들에게는 포상금과 특별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공중·식품위생 관련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 주요 시책 홍보, 위생법 개정 내용 안내, 식중독 예방 교육 등 현안을 공유하고 업종별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남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위생 단체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영주시는 엄태현 시장 권한대행의 청렴 메시지 송출을 시작으로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를 지속 추진하며 조직 전반에 청렴과 친절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형식적인 캠페인을 넘어 자발적 공감에 기반한 조직문화 확산을 지향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구현을 목표로 한다.

정선군이 조상 및 본인 토지 소유 현황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조상 땅 찾기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2026년부터 민원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여 한 단계 높인다. 2025년 1월부터 도입된 이 서비스는 군청 민원실에서 한 번에 신청 및 처리가 가능하며, 지난해 총 61건의 민원이 접수되는 등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고령층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군민을 대상으로 상담과 설명을 강화하고,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사단법인 월드쉐어가 설 명절을 맞아 홍천읍 취약계층을 위해 오뚜기 선물세트 150개(400만 원 상당)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월드쉐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홍천읍은 기탁된 선물세트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