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웅양면 주민자치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전달식'을 개최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주민들이 직접 만든 떡국떡을 전달하며 새해를 맞아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밀양시, 민선8기 공약사업 4차 시민공약자문평가단 회의 개최... 7개 분야 68개 사업 점검 결과, 72% 완료율 및 92% 평균 추진율 기록하며 순항 중. 시민 의견 반영하여 공약 이행 완성도 높일 계획.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이불 20채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산시가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전세관리단' 명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안전전세관리단은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과천시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개발행위허가 관련 민원 혼선과 행정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과천시 맞춤형 개발행위허가 매뉴얼'을 제작하여 시청 누리집에 게시했다. 이 매뉴얼은 현장 공무원들이 직접 제작했으며, 복잡한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행정 처리를 지원한다.

과천시는 직원들의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도자료 작성법, AI 기반 홍보 기법 등이 다뤄졌으며,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충북 괴산군 괴산읍은 정우조형조경개발로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업무에 힘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100만원 상당의 간식을 기탁받았다. 괴산읍은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접수 등 행정력을 집중하여 설 명절 전 지원금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천안시가 2026년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를 기존 400여 명에서 15명의 '소수 정예' 체제로 개편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236명의 지원자 중 15.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서포터즈는 다양한 연령대와 지역으로 구성되었으며, 월별 시정 테마 콘텐츠 제작, 행사 취재, 숏폼 영상 제작 등 천안시 홍보 파트너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시는 활동 지원을 위해 원고료를 지급하고 연말 우수 활동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순천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대상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동의서 제출 안내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토지 소유자는 비용 부담 없이 최신 측량 기술로 토지 경계를 정확하게 다시 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재산권 행사 관련 분쟁 및 불편을 예방하고, 매매, 상속, 건축 등 각종 재산권 행사가 수월해질 전망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년 신규 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 지원 및 공직자 역할 이해 증진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업무 고충 공유, 청렴 의식 함양, 나주 발전 방안 제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강상구 부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의 초심과 청렴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하길 당부했다.

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소통단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행정체제 개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에서는 임시청사 설치, 사전 조직 사항, 분야별 추진 현황 등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재정적 우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구는 행정공백 없는 개편과 주민 공감대 형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서해구'로 명칭 변경을 추진하며, 이에 대한 주민 의견 재확인을 위해 4일부터 20일까지 18세 이상 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서해구' 명칭에 대한 공감대 확인과 기대 효과를 수렴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조사 결과는 입법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