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7개 분야 28개 과제로 구성된 설 명절 시민 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소외 이웃 지원, 물가 안정, 재난 안전 관리, 도시 환경 조성, 귀성객 안전, 비상 진료 및 감염병 예방, 공직기강 확립 등을 포함한다.

여주시, 2026년 2월 월례조회 개최...시민 안전 및 민생 중심 정책 성과 공유 및 연초 중점 당부사항 전달

고양특례시가 상하수도 검침원의 민원 응대 및 현장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간담회와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유형별 응대 방법, 악성 민원 대처 요령, 현장 안전수칙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시민 서비스 품질과 안전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은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현장 탐방 추진 계획을 점검하며, 젊은 직원들의 열정과 간부들의 관록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업을 당부했다. 또한,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서고, 시정의 과정과 성과를 담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민생 현장 탐방을 통해 주민, 기업인,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계획임을 밝혔다. 회의에서는 GTX-A 창릉역 신설, 지축역 환승주차장 조성, 장항로 확장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수원특례시가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2026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적극행정 문화 조성, 공무원 우대 강화,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성과 홍보 등 5개 분야 17개 세부 과제를 포함한다. 위원회는 앞으로 적극행정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며 공직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부안군 보안면은 다목적 체육센터 준공식 후 '2026년 보안면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를 개최하여 면정 업무, 군정 비전,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소통대화는 주민 참여형 행정 강화와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충북 괴산군 문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월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자체 사업 계획과 연간 주요 활동 일정을 공유하며 '늘 오고 싶은 문광면' 조성을 위한 주민 복리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영통구는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2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시·구정 홍보, 부녀회 활성화 방안, 2026년도 활동 계획 및 예산 투명성 제고 등을 논의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영통구청은 행정과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 체감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뜨개질 교실'을 개강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의정부시가 의정부경전철의 중장기 운영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시설 노후화, 운영 안정성, 재정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교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단종된 시스템 부품 수급 문제,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 구조적 한계를 분석하고 대체 교통수단 도입 가능성까지 검토하여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경전철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시민에게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시할 방침이다.

청송군 안덕면에서 신성1리 시니어클럽과 조승철 경로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각각 72만 원과 40여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함께 모아 행복금고'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도군이 경산세무서 청도민원실을 청도군기록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개소했다. 이번 이전으로 군민들은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등 재산 관련 국세 업무를 가까운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행정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