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주민이 직접 마을 사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2026년 구로구 주민공모사업' 참여 모임을 모집한다. 총 2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주민 모임의 역량에 따라 '씨앗기', '새싹기', '실행기'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3인 이상 구로구 거주 또는 근무 주민 모임이면 신청 가능하며,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 3단계 심사를 거쳐 5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자치행정과(02-860-3360)로 문의하면 된다.

양천구가 '구청장 직통 문자민원 서비스'와 '주민 불편사항 관리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며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구청장 직통 문자민원 서비스는 24시간 문자로 민원을 접수받아 3일 이내 처리 결과를 안내하며, 현재까지 1,151건의 민원이 접수되어 98.6%가 처리 완료 또는 진행 중이다. 또한, 2025년부터 구축되는 주민 불편사항 관리시스템은 다양한 경로로 접수된 불편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해결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인권도시 은평' 실현을 위해 인권시행계획 세부과제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시행계획 및 정책 인권영향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인권침해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한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인권 교육도 병행하여 다양한 인권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서울 은평구가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적극행정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행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적극행정의 개념, 추진 체계, 보상 및 보호 제도, 소극행정 예방 시스템 등을 담고 있으며, 은평구는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구는 이를 통해 직원들이 합리적인 판단과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100세 도래 국가유공자를 방문하여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께 케이크, 학생 손편지,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부군수, 보훈지청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뜻깊은 생신을 축하했다. 예산군은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예산군이 충청남도 '2025년 적극행정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포상금 신설 및 토론형 심화교육 운영 등 제도적 노력을 인정받았다.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송악농협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떡을 후원받았다. 후원받은 떡국떡은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성군 홍북읍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 6가구를 방문하여 과일과 생필품 꾸러미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태기 홍북읍장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려움을 청취하고 도움 방안을 모색했다.

제천시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7개 읍면동에서 진행한 '2026년 읍면동 시정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창규 시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 검토를 지시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쳤으며, 접수된 건의 사항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2026년을 '세무 행정 디지털 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카카오톡 기반의 '지방세 알림톡' 서비스 도입과 QR코드 활용 등 납세자 편의 증진 및 선진 징수 기법 도입을 통해 '제천시 시세 1천억 원 시대'를 안착시킨다. 또한, 차령 초과 폐차 대금 및 4대 보험 환급금 압류, 무허가·상속 주택 납세자 사전 안내 등 공정하고 엄정한 징수와 납세자 권익 보호를 병행하며, 2026년 지방세 세입 목표액 1,040억 원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가 구민들의 법률 고민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무료법률상담실'을 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 운영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해운대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며, 해운대구민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 홈닥터' 서비스도 지속 운영한다.

김천시가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에게 저출생 대응 정책과 지역 핵심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양측은 지방시대 선도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김천시는 국비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및 국회 방문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