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지역 직능단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동별 현장 방문을 마무리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청취했다. 보행로 정비, 노후 시설 개선, 안전 취약 구간 보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항들이 주로 건의되었으며, 구청장은 즉시 반영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제18통 통장을 2월 20일과 23일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해당 통에 1년 이상 거주하며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한 주민이다. 임기는 2년이며, 행정사항 전달,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희망자는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광명7동 총각네 고깃간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에 육류를 정기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을 이어가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힘쓰고 있다.

여주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2,343,870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중앙동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시민과 행정의 협치 기반 강화를 위해 13개 기관을 '협치형 중간지원조직'으로 지정했다. 이는 시민 참여를 제도화하고, 행정과 시민사회 간 소통 및 협력을 증진하여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을 위해 제11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들은 예산 편성 전 과정에 참여하며, 2월 말 온라인 총회에서 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지난해 선정된 안전 및 생활 밀착형 사업은 올해 예산에 편성되어 추진된다. 대구시는 2월 20일부터 2027년도 주민 제안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덕양구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생탐방에 나섰다. 민원인 불편사항 청취, 직원 격려, 통장들과의 현안 청취 등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민생탐방은 3월 4일까지 11개 동에서 이어진다.

안양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하며 민원서비스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안양시는 2021년 이후 5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광진구가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를 위한 보훈 지원 정책 및 혜택 안내를 강화한다. 맞춤형 안내와 함께 주요 혜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홍보지, 안내 포스터를 제작·배부하고,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특히, 교통약자 무료셔틀 '동행버스' 노선도 변경 정보를 제공하여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또한, 구청 누리집과 SNS를 통해 온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성주군지회가 2월 5일 성주군 보훈회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보훈문화 확산 기여자 표창, 운영위원 임명, 2025년 활동 결과 보고 및 2026년 사업 계획 심의를 진행했다. 김은식 지회장은 회원 권익 신장과 지역 발전 및 안보 의식 고취를 당부했으며, 성주군은 참전유공자 명예 선양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해 국회를 방문, 중앙의 재정과 권한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이양할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특히 재정 이양 규모 확대와 함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개발사업 인허가 의제 등 실질적인 권한 부여를 강조하며, 지역 갈등 방지를 위한 법안 조문 통일성과 통합시 명칭 반영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무안군이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형 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마을당 3년간 매년 500만 원을 지원하여 환경정화, 경관 개선, 공동체 활성화 등 마을 특색을 살린 사업을 지원하며, 올해 신규 마을 14개소를 포함해 총 65개 마을을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