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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개학기를 맞아 지역 내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상가 밀집 지역과 학교 주변에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및 출입·고용 금지 의무 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동두천시보건소가 시민들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이(齒) 편한 구강 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매달 새로운 주제로 실생활에 유용한 구강 관리 정보를 제공하며, 수료자에게는 구강 관리 용품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구강 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방문 또는 전화 접수 후 교육 일정 안내 문자 알림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가 경기도 '2026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못골평생학습마을'이 신규 선정되고, 기존 '황매문화예술마을'과 '보산동 평생학습마을'이 재지정되면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강화하게 되었다. 신규 선정된 못골마을은 3년간 3,300만 원을 지원받아 주민 주도 학습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환원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겨울방학 동안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한 인공지능(AI) 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편집 사례를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향후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지역의 디지털 교육을 선도할 계획이다.

연천군 드림스타트가 5년간 협력해 온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감사 현판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대한 협력을 다짐했다.

연수구가 3월부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한 '쉼터프로그램'과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 중앙치매센터 자료에 따르면 연수구 65세 이상 어르신 중 추정 치매 환자 수는 4,304명으로 유병률이 8.67%에 달한다. '쉼터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술, 캘리그라피, 난타, 운동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을 제공하며, '인지강화교실'은 경도인지장애 및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수공예, 캘리그라피, 전산화 인지 재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지 기능 향상과 생활 활력 증진을 돕는다. 참여 대상은 연수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주민이며, 쉼터프로그램은 19일부터, 인지강화교실은 23일부터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선학권역 및 송도권역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된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를 위한 임신·육아 정보 소통 플랫폼 '연수 모아(母兒)톡'을 구축하고 이달 말부터 운영한다. '연수 모아(母兒)톡'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실시간 정보 공유, 맞춤 건강 정보 카드뉴스 제공, 교육 프로그램 안내 등을 지원하며, 소모임 운영도 지원하여 정서적 교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안전하고 건전한 온라인 소통 환경 유지를 위해 지침 수립 및 상시 모니터링도 진행된다.

포천시는 오는 3월 9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포천 막걸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강연, 공연, 요리쇼를 결합한 복합 문화 행사로 진행된다. 배경준 셰프가 참여해 포천 막걸리와 어울리는 페어링 요리를 선보이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는 무료이며, 2월 20일부터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포천시, 대진대학교와 협력하여 '포천경기한국어 랭귀지스쿨' 운영. 중도입국자녀의 학교 적응을 위한 한국어 집중교육, 심리 상담, 멘토링 등 통합 프로그램 제공. 지자체-교육청-대학 3자 협력 모델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및 타 지역 확산 기대.

광주 남구가 교육부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와 구비 1억 540만원을 투입, 장애인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접근성 향상을 위한 22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문화예술, 직업 역량 강화, 찾아가는 학습 지원 등 4대 분야에서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5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율곡도서관이 김천 출신 김중혁 작가를 초청해 '당신이 메모로 인생을 바꾸는 법'을 주제로 저자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메모를 삶을 정리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도구로 바라보며, 김 작가의 실천 가능한 메모 방법과 기록 철학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3월 10일(화) 오후 7시 율곡홀에서 열리며, 2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부천시가 아동학대 사례관리 거부 행위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절차법상 집행력을 강화한다. 아동복지법에 따라 학대 행위자는 상담·교육에 성실히 참여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거부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사례관리 거부 행위자에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해당 행위자는 현재 교육 및 상담에 참여 중이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사례관리 거부 행위에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여 아동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