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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기타리스트와 홈패션디자이너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도왔다. 2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실습 중심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표현력, 자신감, 창의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 및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예술인 문화예술 씨앗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을 통해 관내 거주 전문 예술인 20명에게 계룡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지급하며, 신청 전 관내에서 시행한 문화예술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재)계룡시애향장학회는 2026년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10명을 선발하고, 일반 장학생 87명에게 총 6,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에게는 총 200만 원이 지원되며, 일반 장학생은 특기, 모범, 학업우수,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된다. 특히 예체능 특기 장학생의 경우 충남 특목고까지 장학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계룡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 계룡시가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흡연율, 우울감 경험률, 뇌졸중 및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등 다수 지표에서 전국 평균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송도행복방송국이 2026년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할 연수구 주민을 모집한다. 주민 주도형 마을 방송국으로, 문화, 생활, 환경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목표로 한다. 방송 제작 경험이 없어도 참여 가능하며,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다.

지역 내 등록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요가교실과 커피메이킹 교실이 운영되며, 신체 기능 증진, 정서적 안정, 자립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둡니다. 신청은 23일부터 27일까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가능합니다.

연수구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1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열리는 '나도 AI 아티스트! 영상부터 음악까지 한 번에 끝내기'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구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무료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AI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챗GPT, 수노, 캡컷 등을 활용한 4컷 만화 제작, 배경음악 제작, 숏폼 영상 제작 실습이 진행되며, 전 세대가 참여하여 디지털 격차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무료이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연수구는 의료·요양·복지를 연계하는 '연수구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연수구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 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2026년 진로진학상담교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운영 체계 변화를 공유하고, 2025년 성과와 2026년 추진 계획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는 9개 학교의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참석했으며, 권역별 운영 일정 조율, 프로그램 개선 등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이 제시되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센터는 2025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과를 거두었고, 2026년에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저소득 어르신 및 복지관 이용자 170가구에 '풍성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의 성금과 다이소 동인천점의 생필품 후원으로 지역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대전 유성구가 3월부터 11월까지 '우리동네 찾아가는 기억 검사의 날'을 운영하며,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치매 무료 조기 검진을 제공한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무료 정밀 진단 및 소득 기준에 따른 감별 검사, 치매 관리비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제공된다. 유성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근 1년 내 기억력 검사자나 치매·경도인지장애 진단자는 제외된다.

대전 유성구가 지역 상생형 독서 문화 축제로 '유성 독서대전'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작가, 서점, 출판, 학계 관계자 10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워킹그룹을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워킹그룹은 10월 행사까지 축제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차별화된 독서 콘텐츠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