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에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역대 최다 참가팀인 90개 팀이 통영시 4개 체육관에서 경기를 치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 한국 문학의 거목 박경리 선생의 제18주기 추모제를 5월 5일 박경리 선생 묘소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하며, 추모제와 함께 전국 청소년 및 일반 백일장 대회, 봄꽃 먼 그리움 리본 편지쓰기 및 전시 행사도 열린다. 통영시는 박경리 선생의 문학적 업적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7월과 8월에는 탄생 100주년 기념 기획 사진 전시와 소설 낭독 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학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양산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 유튜버 '파뿌리' 초청 공연과 함께 씨름왕 대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산시가 5월 5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을 개최한다. 유튜버 공연, 매직버블쇼, 댄스팀, 어린이합창단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양산시 승격 30주년 기념 OX퀴즈, 에어바운스, 드론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웅상지역에서도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 선수단이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탁구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탁구 단식과 복식에서 메달을 휩쓸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안산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별빛광장에서 '꿈이 자라는 아이, 희망을 꿈꾸는 안산'을 슬로건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한다. 공연, 체험, 놀이,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우천 시에는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안산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안산문화광장에 시민 참여형 팝업 홍보 공간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이 공간은 안산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와 함께 포토존, QR코드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제공하며,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정읍시가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자 '제4회 정읍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동학농민혁명, 정읍의 문화·역사·인물 등을 소재로 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으며,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작은 정읍시 홍보 자료 및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상북도 무형유산 김영식 사기장이 5월 1일 문경시 조선요장에서 전통 도예 기술 전승 및 대중화를 위한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원광디지털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달항아리 접합 시연 및 분청사기 체험 등 전통 도예 기술을 직접 배우고 무형유산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다.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가 오는 5월 2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2026 미스터앤미즈 경북 보디빌딩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자 18체급, 여자 7체급 등 총 10개 종목에서 경북 최고의 보디빌딩 인재들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문경시는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으며, 대회 기간 중 문경 찻사발 축제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경시장애인체육회가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문경시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 총 88명의 선수단이 10개 종목에 참가하며, 지난해 성적을 뛰어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버라이어티 뮤지컬 ‘아는 노래’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KBS 개그콘서트 뮤지컬 코너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공연은 익숙한 대중가요를 재해석하여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으며, 관객 참여와 라이브 밴드 연주, 배우들의 열연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가족 단위 관객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 유치에 힘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