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이 다음달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의령군민공원 기오름마당에서 온 가족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제104회 의령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댄스 공연, 모범 어린이 표창,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함께 에어바운스, 물총놀이, 경찰 순찰차 탑승 등 체험 프로그램,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만들기 체험, 짜장밥과 간식 등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양양군 최대 향토 축제인 '제48회 양양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양양군민 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양양군민, 주둔 군인, 관내 사업자 및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심을 통해 본선 진출자 10명을 선발하며,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상금이 지급됩니다. 상금은 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연천군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폐산업시설을 활용한 첫 번째 기획전시 《도달한 삶의 찰나》가 4월 28일부터 6월 20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12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삶의 순간을 형상화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지역 작가 6명이 참여하는 지역전시관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가 땡땡이광장에서 '2026년 부천시 생활문화 거리공연'을 시작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공연은 10월까지 3개 권역에서 총 33회 진행될 예정이다.

부천시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를 기념하여 '숏! 폼! 판! BIFAN 30초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숫자 '30'을 주제로 30초 이내 영상을 제작하여 응모하며, 부천시민 및 관련 재학생, 상공인, 직장인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총 상금 600만 원이 수여되며, 5월 1일부터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부천시는 5월 2일부터 4일간 ‘제41회 부천복사골예술제’를 개최한다. ‘광장-그 도시의 감각’을 주제로 부천시청 잔디광장, 중앙공원, 부천아트센터 일원에서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축제다.

동두천시, 경기도장애인복지회 동두천시지부와 함께 한국민속촌에서 2026년 문화체험 행사 개최. 회원 42명 참여, 전통문화 체험 및 관람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

동두천시 보산동 두드림뮤직센터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120명의 관람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트로트 가수 서기혁과 양혜승이 무대를 꾸몄으며,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개최로 관광특구 일대에 많은 방문객이 몰려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동두천시 선수단이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여 게이트볼, 당구, 댄스스포츠 등 7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두천시는 38명의 선수와 관계자 등 총 100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강진영화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9일 낮 12시, 예술의전당 우수 공연 영상인 뮤지컬 '굿모닝 독도'를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굿모닝 독도'는 독도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로, 가족 단위 관람객 및 어린이,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 교육적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현장 입장으로 진행된다.

호남 최초 프로여자축구팀인 강진스완스WFC가 창단 4경기 만에 서울시청을 2-0으로 꺾고 역사적인 첫 승을 거두며 지역 스포츠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첫 홈경기는 5월 5일 강진 영랑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이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5개 서점과 함께 특색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서점의 문화공간 기능 강화와 주민 독서 활동 장려를 목표로 하며, 자세한 내용은 갈마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