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온 세상이 놀이터! 오늘은 마음껏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놀이기구,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운영과 함께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한다.

창원특례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날에는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체험형 축제와 창동예술촌에서 마법사 콘셉트 행사가 열리며, 어버이날에는 경로잔치와 효행자 표창이 진행된다. 부부의 날 기념행사도 도계부부가족공원에서 열리며, 창원시립교향악단 가족음악회, 마산아구데이축제, 진동불꽃낙화축제 등도 마련된다.

제22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가 30일 신북읍체육시설 경기장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생활체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양주시는 오는 5월 3일 양주관아지에서 '제25회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무형유산인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의 전통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여 퍼레이드, 비나리, 상여소리, 회다지소리 공연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가평군 조종면 운악산 현등사의 주불전인 '현등사 극락전'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되었습니다. 현등사 극락전은 1765년 중건 당시의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건립 배경과 과정, 참여 인물이 기록된 문헌 자료가 실물과 함께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조선 중후기 건축 기술의 변화 양상을 보여주는 건축학적 특징과 독창적인 조형미를 갖추고 있어 예술적 완성도 또한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안양시가 '2026년 안양청년축제'를 이끌어갈 청년축제기획단 15명을 선발하고 1차 정기회의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기획단은 축제 슬로건 선정부터 프로그램 기획, 홍보,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안양시는 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2026년 이천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 '어린이 온(ON)! 이천 플레이(PLAY)!'를 주제로 공연, 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광주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연천군 선수단이 배드민턴 금메달, 게이트볼 은메달, 당구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연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사계고택에서 제12회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하여 600여 명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전통 문화유산 속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입상작은 5월 11일부터 사계고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산군이 금산금빛시장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옥상 노을 콘서트'를 개최하여 상인과 지역 청년들에게 특별한 휴식을 제공했다. 퓨전 국악 걸그룹 '더 리음'과 포크 듀오 '여유와 설빈'의 공연과 함께 비즈 책갈피 만들기, 로컬 다과 시식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장수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장수의암공원에서 '제18회 어린이날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29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숲 밧줄 놀이터, 전통놀이, 만들기 등 34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행사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한다.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 및 안전요원도 배치된다.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되었습니다. 임진왜란 이후 건립되어 승려 생활 공간의 변화를 잘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와 독특한 건축 구조로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높이 평가됩니다. 의견 수렴 후 최종 지정될 예정이며, 부안군은 문화유산 보존 관리에 힘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