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국가대표 성수연 선수는 해외 파견을 통해 팀 전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태권도팀이 창단 첫 전국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김태훈, 이평강, 최상규 선수가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했으며, 원주시는 선수들의 훈련 지원을 약속했다.

중랑구가 30년간 구민회관에서 운영해 온 중랑문화원을 '세이지움 상봉' 3층으로 이전 개원했다. 새롭게 조성된 문화원은 쾌적하고 접근성 높은 환경에서 공연, 강연, 문화 행사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과 강의실 등을 갖추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이 동농문화재단과 근현대사 역사문화 가치 확산 및 문화·학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시, 교육, 학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역사 자료 공유 및 홍보 지원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생거진천문화재단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9일 오후 3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연장에서 '지브리 & 디즈니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브리 및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오케스트라 연주로 구성되어, 어린이에게는 클래식 경험을, 성인에게는 추억을 선사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진천군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예술팀(043-532-3324)으로 하면 된다.

서울 은평구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김경곤 작가 초청 강연 '에브리웨어 경제학'이 8일 19시에 개최된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의 야간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작가 활동 지원을 위한 '작가힙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계 경제 이슈를 일상 언어로 쉽게 풀어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누리집, 방문, 전화, 구글 폼으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2026년 예술로 기획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어스름 투어'에 이어 올해는 은평 지역의 소외된 역사를 '오리지널리티'라는 주제로 글, 그림, 음악, 영상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결합해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남구는 5월 20일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에서 '2026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하여 전통 친환경 농법으로 모내기를 체험하고, 사물놀이 공연과 함께 농경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확한 쌀은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6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청주시가 산림청, 충청북도와 함께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생명누리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월愛 싹·뜰·맛'을 주제로 정원 전시, 산업전, 콘퍼런스,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정원문화 확산과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충남 서산시청 사격팀 소속 소승섭, 권협준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치열한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했으며, 소승섭 선수는 10m 공기권총, 권협준 선수는 10m 공기소총 및 50m 화약소총 종목에 출전합니다. 서산시는 선수들의 국제무대 활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음성읍민 화합 체육대회 및 열린음악회가 설성공원에서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육 종목과 마을 대표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져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주시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시상식에서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원장은 정신건강 분야 권위자로,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실천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 직후 상금 1천만 원 전액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하여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