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부흥동 둥근공원에서 '제30회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어린이가 Green 어린이날'을 주제로 어린이 합창, 오케스트라 등 식전 공연과 함께 그림 그리기 대회,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만들기 등 6개 테마 공간에서 다채로운 체험 및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가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과 푸드트럭도 마련되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고령군에서 제6회 고령군수배 및 제7회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424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를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대가야클럽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선수들이 선정되었습니다. 고령군은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청도불교사암연합회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여 봉축 점등식과 제등행렬을 봉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화합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널리 퍼지기를 기원하는 자리였다.

포항시가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서 13개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역도, 씨름 등 주요 종목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볼링 등 생활체육 종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부음서원에서 내암 정인홍 선생의 학덕과 구국정신을 기리는 향례를 봉행했다. 합천 출신 학자이자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인홍 선생을 추모하며, 그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의왕시 장애인 체육회가 고천체육공원에서 '2026 의왕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700여 명의 장애인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명랑운동회,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시키고 건강 증진 및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의왕시 장애인 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금산시네마에서 현재 흥행 중인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최신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금산다락원은 앞으로도 최신 흥행작 유치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숲 체험교실 및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부터 고령층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시니어 대상 '기억하는 숲' 프로그램은 심신 이완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목재 활용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개념도 함께 습득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숲통이 위탁 운영하며, 참여 희망자는 ㈜숲통(010-7477-5166)으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불교사암연합회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시민 안녕과 지역 화합을 기원하는 봉축점등식을 개최했다. 형형색색의 연등이 밤을 밝히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통영시장 권한대행은 불교계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의정부시가 경전철 회룡역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젝트 '퇴근길, 문화정거장 힐링컬쳐스테이지 H'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유휴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퇴근길 위로와 활력을 선사한다. 시민 주도형 행사로 지역 예술인과 협력하며 '문화도시 의정부'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개최한다.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식 제례, 전국 농악경연대회, 청소년 토론대회,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511명이 참여하는 '그날의 함성' 재현 행사가 열린다. 또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말목장터, 플리마켓 '달빛장터', 거리 공연, 야간 경관 조형물 등 다양한 체험 공간과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대구 동구청이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7곳의 생활체육광장을 신암공원, 동대구공원 추가로 9곳으로 늘리고, 기상대기념공원 운영 횟수도 일 2회로 증편한다. 생활체조, 국학기공 등 전문 지도 강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주 5일 무료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