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문화재단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5월 9일 '산책 레고 놀이터'와 '브릭 꽃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세부터 13세 아동 및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산책 레고 놀이터'는 무료로 운영되어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브릭 꽃 만들기'는 유료 체험으로 가족과 함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부안군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5월 무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부안예술회관에서 21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두 차례 상영한다. 계유정난 이후 유배 생활을 하는 어린 왕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는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이다.

진안군에서 제6회 진안마이산배 전국 바둑대회와 2026년 무진장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전국 및 인근 지역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중 개최한 '나비 댄스크루 경연대회'가 전국 참가팀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젊은 세대와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상은 '트웬티 파이브' 팀이 수상했으며, 함평군은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강화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고인돌체육관에서 개최한 기념행사가 실내·외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가수 서이브 공연, 직업체험, 샌드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가족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천 남동구 서창도서관이 '1 도서관 1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어린이 영화를 상영하며, 장애인 복지 시설을 위한 '서창 시네마'도 운영 중이다. 서창도서관은 '영화‧예술'을 특성화 주제로 선정하여 어린이 정서 발달에 적합한 영화를 선별 상영하고 있으며,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문화 콘텐츠 소통 기관으로 발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향교에서 진행한 '인천향교 전통문화 교감_배움'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 학산문화원이 주관했으며, 참가 가족들은 전통 의상 체험, 유교 교육 공간 이해, 가훈 만들기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전통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는 6월에는 초등학생 대상 '전통문화 교감_상상'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창원특례시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5월 26일까지 접수받는다. 문학, 학술,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교육·언론, 청년특별상 등 7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창원시 거주 또는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시민이 대상이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의 비공개 심사를 거쳐 7월 1일 창원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가조면생활체육회는 지난 2일 가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41회 면민체육대회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로드레이스, 축구, 씨름, 투호, 윷놀이, 그라운드 골프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코미디언 이용식 사회로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도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여주시 가남읍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얘들아, 가남에서 놀자!'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자치회 주관, 가남체육센터 및 가남청소년문화의집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놀이 부스, 공연 등이 마련되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가족 간 화합의 시간을 선사했다.

여주시립 폰박물관이 5월 주말 가족 체험 프로그램 '소리를 어떻게 듣나요?-우드 스피커 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리의 과학적 원리를 배우고 직접 우드 스피커를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가족 간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약은 5월 4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진천 HR FC가 제천시민축구단과의 충북 대표 결정전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K4 리그 2위를 굳건히 지켰다. 창단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경기력으로 관중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군수도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