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3회 강북구 어린이날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의 꿈, 강북에서 피어나다. 강북 꿈 랜드'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놀이시설, 미래기술 체험, 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되었다.

양산시립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진흥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 인형극, 동화연극, 작가와의 만남, 원화 전시 등 각 도서관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합천군에서 제35회 경상남도협회장기 태권도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1,35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여주 신륵사 일원에서 열린 도자기 축제와 함께 세종대왕 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세종대왕면 주민자치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사물놀이, 실버윈드오케스트라, 아랑고고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졌으며, 자매결연도시인 인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 회원들도 참석하여 지역 간 우호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주민들은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지역의 전통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주시는 5월 5일 옥정호수공원에서 '2026년 양주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응답하라 1988! 모여라 2026!'을 주제로 공연, 체험, 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모범어린이 시상, 댄스, 마술쇼, AI 포토부스, VR 체험 등이 진행된다. 가족 단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며, 행사 당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합천군 대병면에서 제34회 면민 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주민과 향우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과 어르신 공경의 시간을 가졌다. 식전 행사, 유공자 표창, 체육 경기,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동아리 공연과 주민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10기 입주작가 5인의 《사이와 연결》 전시가 5월 2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 간, 작품 간, 공간과 관람객 간의 관계와 연결을 조명하며, 입주작가들은 시민 참여 예술 프로그램에도 기여하고 있다.

거창군이 스포츠파크 파크골프장과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을 2개월간의 휴장 및 정비를 마치고 5월 1일 재개장했다. 이번 정비는 천연잔디 생육 안정화와 이용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춰 코스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재개장 첫날부터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구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수성지회가 대구스타디움에서 3,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날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술쇼, 키즈 플레이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트럭 운영으로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경산시가 지역 대표 무형유산인 팔광대, 자인계정들소리, 여원무의 합동 공연을 개최하며 무형유산 상시 공연 체계를 새롭게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5월 이팝꽃 시티 투어와 연계하여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팔광대는 해학적인 민속가면극, 자인계정들소리는 공동체 노동요, 여원무는 화려한 꽃관이 특징인 신라시대 춤으로, 경산시는 이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살아있는 콘텐츠로 다가갈 계획이다. 향후 9월과 10월에도 순차적으로 무형유산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산시 중앙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자원봉사단 '매직 앤 하모니'와 함께 '카네이션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사랑과 감사를 되새기는 재능기부형 문화 행사로, 10팀의 가족이 참여하여 카네이션을 만들고 감사 카드를 작성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자원봉사단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맑음터공원 물놀이장을 특별 개장하여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안전관리 인력 배치와 체온 유지 부스 운영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우천 시에는 운영이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도시공원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