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벅스리움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곤충체험전시 프로그램이 1,000여 명의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곤충표본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성남시가 5월 10일 시청 광장에서 '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세계 전통 혼례 체험'을 주제로 5개국 전통 혼례 소개, 다채로운 공연, 38개 전시·체험·음식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5000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일반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성남시 거주 외국인 주민 3만 2천여 명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관악구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 내 문화취약 기관 및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관악아트버스'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는 국악, 클래식, 낭독극 등 순수예술 장르를 확대하여 4월부터 12월까지 총 40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금천구는 오는 10일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제20회 금천구육상연맹회장배 금천사랑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수육런'으로 불리는 이 대회는 5km와 10km 코스로 진행되며, 완주 후 수육과 막걸리를 즐길 수 있다. 민간업체 협찬으로 체험부스와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어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충무공 이순신을 구한 예천의 인물 약포 정탁 선생 탄신 50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중구에서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신병주 교수가 '충무공 이순신을 구한 예천선비, 약포 정탁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예천군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놀이, 체험, 먹거리 등이 제공되었다.

당진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면천읍성에서 '면천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5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여 면천읍성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에서 열린 '제3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파티보트, 카약 등 수상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약 140팀, 1,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뜨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 특히 응원상 도입과 비디오 판독 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졌으며, 2026년 제3회 대회 우승팀도 확정되었습니다. 아산시는 이 대회를 대한민국 대표 수상 스포츠 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아산시가 5일 개최한 '아산 드림하이 페스티벌'이 시민 5,0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이 꿈을 찾고 날아오를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주는 주제로, 어린이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청소년 버스킹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기획 프로그램은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주시 대표 시민 독서운동 '책읽는청주'가 20주년을 맞아 2026년 대표도서 선정과 함께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 일반 부문 '나로 살 결심', 청소년 부문 '시간을 건너는 집', 아동 부문 '29센티미터'가 선정되었으며, 20주년 기념행사 '어울림 한마당'도 개최된다.

제천시 백운면 화당1리 마을회관에서 섬유아트 동아리 '서화당' 주관으로 '새로운 시선-꽃밭에서 놀다' 전시회가 열린다. 10명의 회원들이 2년간의 역량 강화와 전문 작가 자문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섬유아트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며, 방문객에게는 회원들이 제작한 부채 나눔 행사도 진행된다.

음성군청 육상팀의 이윤철 선수가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해머던지기 남자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신기록 보유자로서의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