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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가 2025년 성과평가에서 전국 1위와 최고등급 S등급을 달성하며 국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 개소 2년 만에 이룬 성과로, 공예도시 청주의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 동력으로 성장하고 있다.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운리단길'에 도토리를 형상화한 스트링 조명이 설치되어 야간 경관이 개선되었습니다.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보행 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직지문화축제와의 연계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주시가 2026년 1월 출생아 수 522명을 기록하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을 넘어, 외부 인구 유입 중심의 양적 성장과 더불어 출생아 수 증가라는 질적 성장에서도 반등 추세를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분석된다. 청주시는 이러한 출생아 수 반등이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도록 맞춤형 인구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아이의 탄생부터 청년 자립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담은 안내 책자를 발간하고,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하여 지원을 강화한다. 임신·출산, 육아, 아동·청소년, 교육, 청년 주거·일자리 등 11개 분야 111개 사업을 지원하며, 특히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 확대, 결식아동 및 한부모가족 지원 강화, 청년 농업인 미디어커머스 지원 등 새로운 사업도 추진한다.

아산시 보건소가 성인 비만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성인비만탈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16일부터 10주간 운영되며, 신체활동, 영양 교육, 건강 상담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2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며, 아산시 거주 성인 중 건강위험요인 보유자 또는 BMI 25 이상 시민을 우선 선발한다.

아산시립도서관이 2월 19일부터 상반기 정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앙도서관은 영어, 탕정온샘도서관은 웹툰, 꿈샘도서관은 그림책 등 각 도서관별 특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그림책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탕정온샘도서관 웹툰 프로그램은 공간 조성 공사로 인해 개강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산시가 2026년 복지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중·장년 고독사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활성화 및 추진단 역량 강화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아산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아동학대 발생 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지원하는 사전 예방 중심의 아동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남서울대학교,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화형 '아산형 예방 모델' 구축에 착수했으며, '작은신호, 바로지킴' 사업을 통해 잠재적 고위험 가구에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학대 예방 조기 개입 지원 사업' 및 '피해아동 보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민·관·산·학 협력 '아이-사랑 통합 솔루션 TF팀'을 가동하여 위기 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계획 수립, 사후 관리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보건복지부장관상 6개, 충청남도지사상 4개, 질병관리청장상 1개 등 총 11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으로 실질적인 건강 개선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소아 응급의료 및 감염병 대응 강화, 심리 치료 지원 등 다방면에서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홍성군이 대한적십자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 협력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했던 지적장애인의 무릎 수술비를 지원하여 건강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강화했다.

홍성군보건소가 23일부터 27일까지 상반기 비만예방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성인 3개 반, 노인 1개 반으로 운영되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도 개설된다. 체지방률 기준 대상자에게 신체활동 교육, 건강 상담, 식생활 실습 등 통합 영양 관리를 제공하며, 미션 완료 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반별 20명 이내 선착순 모집하며, 보건소 2층 운동처방실에서 신청 가능하다.

홍성군이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한의약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2월 말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공중보건 한의사 등이 근골격계 통증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한의과 진료,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을 제공하며, 명상, 한방 요가, 한방차 만들기 등 다양한 건강관리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