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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월 12일 상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시청 직원, 물가모니터 요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약 150명이 참여하여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 후 중앙시장, 남성시장, 풍물시장, 왕산상점가 일원에서 장보기 활동을 진행한다. 상주시는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광명시가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등록 기준을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15억 원 이하로 완화하고, 병원, 약국, 학원 등 생활 밀접 업종과 공익적 성격의 점포는 연매출 30억 원 이하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한다. 이번 조치는 민생 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며, 오는 19일부터 적용된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와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송인헌 군수는 시장을 둘러보며 농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착한 가격 업소 이용과 합리적인 소비를 독려했다. 군은 앞으로도 설 성수품 위주로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를 단속하는 등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촌인력중개센터,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등 다양한 인력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농업 경영 효율성 극대화를 도모한다. 특히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지원 사업과 충북 최다 인원인 1,00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확대 운영으로 농가 인력난 해소에 힘쓰고 있다.

안동시가 설 명절을 맞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공무원, 관계기관, 단체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중앙신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고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또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시행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하여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성남시가 미취업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와 1대1 매칭을 통해 취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19~39세 성남시 거주 미취업 청년은 3월부터 6월까지 온라인, 전화, 대면으로 총 세 차례 컨설팅을 받으며, 희망 기업 정보 제공, 직무 분석, 자소서 첨삭, 모의 면접 등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 공고 확인 후 성남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구로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16곳을 방문하여 상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기 침체로 인한 매출 부담, 고객 유입 확대, 시설 개선 필요성 등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원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할인 행사, 경품 이벤트, 고객 참여형 행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예산군이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부스 참가 기업은 최대 700만원, 현지 시장 조사 기업은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으며, 부스 임차비, 장치비,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비, 항공료 일부를 지원한다. 사업은 2월 공고 후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 천수만에 흑두루미 1천 개체가 넘게 도래했으며, 시는 안정적인 서식 환경 조성을 위해 벼 먹이 8톤을 제공했다. 흑두루미는 3월까지 지속적으로 먹이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아산시가 2026년 기업애로자문단을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2016년부터 운영된 이 제도는 분야별 전문가가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올해는 유망 소부장 기업 발굴 및 기업 가치 향상 지원 기능이 강화된다. 또한, QR코드 기반 간편 접수 시스템을 도입하여 상담 신청 편의성을 높였다.

당진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석문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에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90여 명의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해양경관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깨끗한 바다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