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곡성군4-H연합회가 설 명절을 맞아 곡성역 광장에서 '설 맞이 귀성객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떡메치기 시연과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통해 귀성객들에게 명절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직접 만든 떡을 나누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전남 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소통하고, 물가 동향을 살피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홍보 및 신청 독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나주시가 청년의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지원하며, 정규직으로 채용된 청년과 참여기업에는 4년간 최대 2천만 원의 근속장려금이 지원된다. 나주시는 올해 총 100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한봉협회 함양군지부가 정기 총회를 열고 2025년 결산 및 2026년 현안을 논의했다. 기후 변화와 밀원 감소 속에서도 토종벌 산업의 명맥을 잇고 가치 확산을 위해 농가 스스로 변화에 대응할 것을 다짐했으며, 함양군은 농가 경영 및 소득 안정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56개 기업 유치, 1조 8,644억 원 투자 유치, 2,938명 신규 고용을 달성했으며, 미래산업 분야 투자 유치에 집중하며 2026년 투자정책을 발표하고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투자 유치를 확대하고 있으며, 폐광지역, 접경지역, 기업투자촉진지구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남양주시가 3월부터 청년창업센터에서 창업 트렌드에 맞춘 'N잡특강: 요즘 돈벌이'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청년들이 별도 자본 없이 콘텐츠와 기술을 활용해 창업 및 수익 활동을 시작하도록 지원하며,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전자책 작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주제로 3월부터 8월까지 총 5회 진행된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이 콘텐츠 제작, 플랫폼 운영, 수익화 방안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25년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지원사업'을 통해 원학농장과 양명힐링캠프 2개소를 우수 치유농업시설로 인증받아 치유농업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사업은 전문가 교육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치유농장의 관리체계를 강화했으며, 원학농장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양명힐링캠프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양주시는 올해도 사업을 확대하여 치유농업시설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경상북도 공모 사업에 3개 일자리 사업을 선정되어 총 2억 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지역 주력 산업 안전 역량 강화, R&D 전문 인재 양성, 신중년 고용 지원 등이며,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 2026년 농촌진흥 분야 국·도비 및 군 자체 시범사업 대상자 확정.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농촌 어르신 복지, 청년 스마트 영농단 육성 등 총 22개 사업 선정. 미래 농업 환경 변화 대응 및 농가 소득 향상에 중점.

영광군이 2026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파쇄대행) 사업 신청을 2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위험을 차단하며, 농촌 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한다. 전문 파쇄지원단이 현장을 방문해 부산물을 파쇄·살포하며, 고춧대의 경우 이물질 분리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가 청년농업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산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청년임대농장 및 감귤·토마토 재배 청년농가 시설을 방문했다. 스마트 농업 기술 도입과 시설 개선 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기반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한국생활개선나주시연합회 이옥금 회장이 농촌 여성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생활개선회 운영, 회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추진, 지역사회 연계 활동, 농촌 환경 개선,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등을 통해 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