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가 27일 서대문청년창업센터에서 '2026년 서대문구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구와 정부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참여 기관들과 함께 일대일 맞춤 상담을 제공하여 관내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광주시가 육성하는 '지(G)-유니콘 기업'들이 투자 유치, 매출 확대, 고용 창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선정된 5개 기업은 1년 만에 총 12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으며, 매출액은 평균 231% 증가하고 36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광주시는 이들 기업에 사업화 자금, 기술 고도화, 투자 연계, 세계 진출 등을 집중 지원하는 '성장 사다리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 미래 성장을 이끌 3개 기업과 총 4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가 청년농업인들과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농업인 지원 정책, 지역 농산물 홍보, 계절근로자 운영, 관광농원 조성 지원, 친환경 농업 활성화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충우 시장은 청년농업인을 여주 농업의 미래 핵심 인력으로 강조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 및 창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2026년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경리회계사무원, 시니어복지실무사, 웰빙한식조리사 3개 과정이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훈련 참여수당 및 취업성공수당을 지원한다.

포천시가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소상공인 전기요금 특별지원 사업'이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83명이 신청했고 2,997명에게 최대 30만 원의 포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었습니다. 방문 신청은 2월 27일까지, 온라인 신청은 2월 28일까지 가능합니다.

포천시가 고용노동부의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이 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거점 지원 공간 운영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취업 성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직원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하여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지효 동장은 착한가격업소가 서민 경제의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남군이 송지면 학가·우근항에 어촌뉴딜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생활기반시설 확충, 안전관리 강화, 어항정비, 청정환경 마을경관 조성, 주민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며 낙후된 어촌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어촌 경제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의성군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사업 안정적 운영을 도모한다. 이번 교육은 노무 실무 교육과 개정된 보험제도 안내를 포함하며, 군비 예산으로 의무 보험료를 지원하여 고용주의 부담을 완화한다. 의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을 확대하며 농촌 고령화 및 일손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의성군이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희망내일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5개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고 보증재원 3억 원, 이차보전 3억 6,000만 원을 투입해 상반기 총 36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제공한다.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군에서 2년간 연 3%의 이자를 지원하여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

철원군이 파프리카, 토마토 수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재배 능력 향상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