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4월 15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업인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안전성과 품질 향상, 제도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며, GAP 인증 기준,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 탄소중립 실천, 작물보호제 활용 기술 등을 다룬다. 고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인증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가 제29기 친환경농업인대학 개강식을 갖고 스마트농업반과 청년농업반을 대상으로 4개월간의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정책, AI 마케팅, 스마트팜 기술, 청년농업인 소양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역 농업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이 농기계 운반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임대농기계 운송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고령·귀농·여성 농업인을 우선 지원하며, 편도 1만원, 왕복 2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농기계 운송 및 회수를 지원한다.

함평군이 친환경농업 인증 취소 사례 증가에 대응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친환경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잔류농약 검출 및 비의도적 오염으로 인한 인증 취소 사례에 대한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고 인증 기준 준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 미이수 시 각종 지원사업에서 제외된다.

함평군이 친환경농업 인증 취소 사례 증가에 대응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친환경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잔류농약 검출 및 비의도적 오염으로 인한 인증 취소 사례에 대한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고 인증 기준 준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 미이수 시 각종 지원사업에서 제외된다.

강화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못자리용 인공상토 지원 예산을 긴급 추가 편성하여 신청 농가에 적정량을 차질 없이 공급하고 있다. 벼농사가 주를 이루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며, 기후변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청송군이 이상기상으로 인한 사과 착과량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382농가에 사과 결실 안정을 위한 고품질 꽃가루와 석송자 등을 배부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인공수분 요령 지도도 병행하여 안정적인 사과 생산 기반 확보에 나선다.

영양군 농업기술센터는 4월 8일 '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전년도 운영 결과와 올해 사업 계획을 검토하며 신규 농기계 도입을 논의한다. 지난해 5,451건의 임대 실적을 기록한 농기계임대사업은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했으며, 올해도 임대료 50% 감면을 연장 시행하고 농기계 점검 및 부품 확보를 통해 농업인들의 영농 안정화와 수익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농업인 소득 안정과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기술교육 확대, 식량작물 안정생산, 마늘 우량종구 체계 구축,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 육성, 과학영농 시설 확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 농업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량종구 증식·보급센터를 설립하고, 애플수박, 딸기 등 원예작물 재배면적 확대,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과수 및 아열대 작목 육성, 친환경 농업 생산 확대와 유통·소비 기반 강화, 원스톱 과학영농 분석 서비스 운영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의령농협 조합원 홍영기·정순임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부부는 다년간의 농업 경영 경험과 전문 지식 공유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했으며,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민 복지 증진에도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녕군이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우포따오기의 올해 첫 부화 소식을 전했다. 번식쌍이 낳은 알이 28일 만에 부화했으며, 군은 새끼 따오기를 위해 영양가 높은 이유식을 직접 제조하고 8주간의 체계적인 사육 과정을 거쳐 야생 방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사업과 농장 맞춤형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를 추진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시설 피해를 보상하며, 고성군은 보험료의 90%를 지원한다. 농장 맞춤형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는 이상기상 정보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제공하여 피해 예방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