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경기도와 함께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며, DX멘토단의 컨설팅을 통해 약 7개월간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화성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6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31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는 도내 최대 규모이다. 사업 설명회 및 교육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3월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인천시가 2024년 국비 확보 목표를 전년 대비 5,000억 원 확대한 7조 원 이상으로 설정하고, 신규 사업 9건과 계속 사업 37건에 대한 추진 전략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양지 클러스터 조성, 문화선도산단 조성,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광역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 인천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등 신규 사업에 513억 원 이상을,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개선,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등 계속 사업에 4,261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를 추진합니다. 시는 예산 편성부터 국회 심의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군산시가 지역 청년 취업난 해소와 기업 인력난 지원을 위해 '전북형 청년취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기업에 최대 1년간 월 70만원의 채용지원금을, 청년에게는 2년간 최대 30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하며, 군산시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고용보험 가입 기업 중 미취업 청년 추가 채용 계획이 있거나 채용된 청년이 6개월 미만 근무 중인 기업이 신청 가능하다.

광양시가 '고향올래 청년복합공간(실습공간)'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현장 점검과 청년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공간은 외지 청년의 교육, 실습, 정착을 지원하며 지역 청년과의 소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베이비부머 재취업 직업탐색 특강'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 2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 여주일자리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3월 17일 4시간 동안 진행되는 특강에서는 변화하는 고용 환경 이해, 직무 탐색, 면접 역량 강화 등을 다룬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3억 4천만 원을 확보, 구직단념 청년 78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에게는 과정 유형에 따라 월 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최대 35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프로그램 이수 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한 사후관리도 제공된다. 나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장기간 구직활동을 하지 않은 18~34세 청년들의 도전과 경험을 통한 성장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서대문구는 올해 13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최대 350만 원의 수당 및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청은 구글폼으로 가능하며, 모집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홍천군, 강원도, 춘천시가 협력하여 지역 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강화 및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2026년 강원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타트업과 앵커기업을 연결하여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및 동반 성장을 지원하며, 셀트리온, 앱티스, 휴젤 등 선도 기업들이 참여하여 사업 규모와 지원 분야를 확대했다. 선정 기업에는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사업화, 기술 고도화, R&D 컨설팅, PoC, 임상/비임상 지원, 연구장비 활용, 투자 연계 등 맞춤형 패키지가 제공된다. 현재 셀트리온 참여 기업 모집이 진행 중이며, 앱티스와 휴젤의 모집은 3월 중 강원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 기업인 트윈피그바이오랩은 셀트리온과 신규 표적 펩타이드 발굴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주시가 미래 농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양주시BIO농업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규농업과, 스마트농업과, 미래농업과 총 3개 과정에 각 20명씩 선발하며, 4월 15일부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IoT 기술과 인공지능 활용 실습을 확대하여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거창군에서 '거창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모임' 회원 20여 명이 2026년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의 첫 주자로 참여하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9개 여성단체가 매월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거창군이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026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3월 3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어가이며, 소득 기준, 법령 위반 여부 등에 따라 지급 제외될 수 있다.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농업e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6월 중 농협 채움 카드로 지급된다. 올해부터 경영주는 60만 원, 부부 경영주는 총 70만 원으로 인상 지원된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스포츠센터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남지부가 발달장애인 직업훈련 및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직업훈련 사업 확대, 공사 내 일자리 참여 사업장 확대,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시설 견학 및 직무체험 기회 제공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