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이 대전 유성구에 관외 로컬푸드 직거래센터 <파머스161 도안점>을 개점하고 안전하고 신선한 부여 농산물 공급 및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청년 창업가들의 세무 행정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청년 창업가 세무서비스 보탬이 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정읍시 거주 및 사업장을 둔 창업 5년 이내, 연 매출 3억원 이하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세무 기장, 상담, 신고 대리 수수료 등을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정읍시가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2025년 연 매출액 1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50만원이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함평군4-H연합회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및 연시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양식 수산생물 질병 예방 및 방역 체계 강화를 위해 공수산질병관리사 18명을 위촉하고, 전남 9개 권역에 배치하여 주요 양식장에서 질병 예찰, 진료, 예방 지도 등 포괄적인 질병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김, 미역 등 해조류까지 예찰 대상에 포함하며, 양식 품목 다변화 및 환경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관리로 질병 발생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해남산 장립종 쌀과 고흥산 취나물을 활용한 냉동 가공식품 '취나물밥'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국산 쌀 소비 구조 개선과 전남 농산물의 부가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며, 건강과 간편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에 맞춰 개발되었습니다.

속초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8일까지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시청 직원 및 관계기관·단체가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이병선 시장은 직접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식당 이용과 온누리상품권 및 속초사랑상품권 사용을 독려하는 소비 촉진 홍보 활동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가 2026년 공공부문 청년멘토사업 참여자 18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기관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하여 구직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작년에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신청 자격은 군산시 거주 만 18~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여야 한다. 접수는 군산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근무 기간은 3월 3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시청 및 읍면동에서 공공 행정 서비스 업무를 수행한다.

군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지역 내 전통시장 6곳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부정 유통 행위를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며, 위반 사항 적발 시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가 상반기 농산물우수관리(GAP)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금치 고설 작목반 및 GAP 인증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었으며, 농가 경영 개선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고금리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에도 운전자금 지원, 경영환경 개선, 소공인 자생력 강화, 공공배달앱 운영, 착한가격업소 지원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운전자금 융자 기간을 5년으로 확대하고, 경영환경 개선 사업 지원 한도를 상향하며, 착한가격업소를 최대 91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양구군이 올해 총 25억1200만 원 규모의 친환경농업 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농업 육성, 토양 환경 개선, 농업 인력 육성 및 교육 지원 등 3개 분야로 나뉘며, 유기농업자재 지원, 친환경농자재 지원, 유기질비료 지원, 토양개량제 지원 등 총 17개 사업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는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이상기후 및 병해충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며, 농업경영 컨설팅 지원을 통해 농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완료되었으며, 2월 중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